기회를 갖게 해주고 싶어하는 제 친구가 말하기를 요즘에 한국어연수등을 위해 한국에 들어와 있는 영어권 외국인학생들이 많다던데 어짜피 그 학생들도 체제비가 필요할 거고하니 하루에 한시간 정도 아이랑 놀아주어달라고 부탁하는 조건으로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면 어떻겠냐고 물어왔습니다. 참고로 아이는 6세이고 그동안 영어는 거의 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4살 때인가 영어만세 잠깐한 것이 전부랍니다. 요약해서 두가지가 궁금한데요 과연 친구말처럼 그렇게 해줄 수 있는 학생을 구할 수 있는가하고 혹시 단점이 있다면 어떤 점일까요. 막연하게는 부러운마음이 앞서는데요.. (아무래도 돈이 많이들것같아서 저는 못할 것같습니다) 맨날 쑥쑥에서 도움많이 받습니다. 그럼 조언 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