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2년차 딸
영유에서도 잘하는 편이에요.
세살부터 놀이학교 다니고 이제는 일곱살 내년 예비초등인데
원이라는 곳이 질리나 봅니다. ㅠㅠ
엄마 나두 좀 쉬고 싶다네요.
저두 내년 딸과 저를 위해 휴직합니다.
우선 한 달 쉬어보고 다시 영유에 보매고 초등 오후반 돌리던지
리딩 타 *운 이런 학원 알아보고 있어더랬지요.
오늘 밤 뭔가에 이끌려 몇 년만에 찾은 쑥쑥.
거기서 만재아빠님의 글을 읽고
내 마음 속의 깨달음이 울리네요.
만재아빠님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표 이제 시작하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네권으로 시작햐보면 될까요.
아니면 어스본 영리딩
근데 딸아이가 똥지 책을 꺼려해요.
닥터수스 책을 즐겨 소리내서도 읽고 보고 하는 수준 같은데
챕터북은 어려울까요.
낼 다시 잠수네 책과 쑥쑥을 파볼렵니다.
엄마표 한세달 하면서 럼투리드,ORT , 만화 디브디를 어찌나 샀는지. 남편이 하다 그만둘거 애 실력 준다고
차라리 원에 보내라고 하네요 ㅠㅠ
꾸준한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오늘은 목표를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자러갑니다
쑥쑥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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