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맘....하하...놀랬죠? 재현맘입니당.. 15개월에 영어시작해서 지금 이 정도면 경지 너무너무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 웬 걱정? 지금처럼만 계속해준다면 아마도 문제없을거에요.. 근데 경지맘의 영어목표가 무엇인지? 목표에 따라 방법도 달라져야 하잖아요.. 경지가 네이티브스피커처럼 말을 좔좔 하기를 원하는가요? 그러면 더 해야 하고...(방법은 잘 모름...) 만일 그저 영어와 친숙하기를 바란다면 지금으로도 200퍼센트 대만족이고... 난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난 재현이 집에서 영어활동 전혀 없잖아요 오로지 집에 겨우 몇권 있는 영어그림책 재현이가 읽어다라 그럴때만 한번씩 읽어주는게 전부인데.. 겨우 그런 수준이면서도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한답니다..왜냐? 목표가 나중에 재현이가 커서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는 정도 라고 정해놓았기 때문에.. 어,,얘기가 웬지 중심을 못 잡고 횡설수설이 되어버리네.. 뭐,결론은 경지맘 지금 잘하고 있다는거에요.. 경지도 넘 잘하고..엄마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하는 아이 넘 부러워요 울 재현이는 청개구리 띠라서 이리가자 하면 저리가니.. 딴데서도 보고 여기서도 보니 지겹죠? 이만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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