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컴플렉스가 조장하는 인권문제... 이런이런...정말 재미있는 주제이군요. 요즘 교육인적자원부등 정부의 의도를 보아하니 교수들에게 부여하는 프로젝트가 의도적으로 조기영어교육의 폐해를 극단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고 여론을 조장하려는 파행적인 움직임이 너무 눈에 보이네요. 진짜 누구 말마따나 국민이 모두 우매한 줄 아나? 하여튼 쑥쑥맘님들 아래 기사 읽어보시고 재미있는 세상 구경좀 하세요. 인권위에서 영어문제를 인권문제로 다루려는 시도는 좀 신선하네요. 과한 분들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리고 이런분들 쑥쑥에는 안계시긴 하지만.. 여기입니다.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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