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을 읽을수록, 공부를 하면 할수록 막막하고 답답하셨던 분들은 그 누구보다 먼저 경험하신 분들의 얘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혼란스러움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 선배 쑥쑥맘들의 노하우 한마디를 공개합니다. 이 중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셔서 좀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은 어떨까요? |
 |  | 1.생활회화책. 그리고 간단한 문법책을 저만의 책으로 구비해놓고 수시로 공부합니다. 시간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지만요. 2.상황별 표현등은 집안 곳곳에 알맞은 장소에 붙여놓고 오다가다 수시로 보면서 외웁니다. |
3.마더구스나 영어동요를 mp3로 저장해서 수시로 틀어서 듣곤 하지요.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끔요. 4.아이와 영어활용 놀이를 준비하면서 어떤 말을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영작의 시간을 갖구요. 모르는 건 사전등으로 검색해보고 패턴을 적용시켜서 바꿔가면서 말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5.아이 책은 모두 엄마가 공부할 책이라 여기고 같이 수시로 꺼내서 읽습니다. 파닉스 개념을 몰랐던 전 유아용 파닉스 책으로 혼자 공부해보기도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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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회화책 외우기(되든 안 되든 생활 회화로 말해보기) 2.아이의 동화책 외울 정도로 정독하기.. 3.아이의 인터넷 학습을 꼭 같이 해보기.. 4..가끔 영어문장 독해 해보기(영자 신문,,등등) 직장과 가정일..그리고 육아까지 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하고는 있지만 그리 쉽지는 않네요....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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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엄마가 공부를 해야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쉽다-> 엄마표를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죠.. 첫째.회화: 이지 잉글리쉬로(정기구독)매일 방송 듣고..암기하고 친구랑 확인 작업한다->스피킹에 자신감이 생기고 발음도 1년 하니 남들이 좋아졌다고 하네요(과장되게..).. 큰아이 회화할 때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아침, 저녁 준비할때..듣기를 넓히기 위해 주로 교육방송 틀어놓는다.. |
둘째..채린마미님 4번째와 비슷한 것 같아요.. 둘째와 놀이영어를 할때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영작하는 시간을 가진다.. 렛츠플레이책을 매일 친구랑 반복해서 꾸준히 책을 놓지 않는다...둘째와의 시간을 많이 활용하면서... 셋째..작년에 영어일기모임을 가졌었는데..일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늘상 영한사전 옆에 끼고 살아야 하니까.. 리딩모임을 잠깐 가졌다가 하차했었죠.. 얼마 전 쑥쑥에 리딩모임 게시글을 본것같은데.. 새해에는 이런 모임 하나쯤 하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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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공부는 뭐니뭐니해도 꾸준함과 적용인 것 같아요. 각자 자기의 형편과 상황에 맞게 공부를 시작하고 일단 하면서 조정하는 것이 좋아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내가 벅차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죠. 아주 조금씩이라 해도 모이면 엄청나지니까요. 꾸준함을 위해 짝을 지어 공부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Hello baby Hi mom소모임 등에서 짝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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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꾸준함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적용이지요. 반드시 공부한 것을 써보아야 하는데 이것도 습관들이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취감과 확실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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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남의 아이들도 가르쳐야 하니 자료수집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서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합니다. 새로 나온 책이나 정보가 있으면 바로 메모하구요.. 구입을 할 때도 있고 도서관에 신청을 해 빌려다 볼 때도 있습니다. 외국사이트 들어가 Activity를 번역해 참고되는 건 메모해둡니다. 말은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 버린다고 제가 나가는 유치원에서는 거의 90%로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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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의 대화는 길게 이어지니 않아 저의 발전을 위해 원어민과 일주일에 두 번 화상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고른 영역의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게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가르치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재들은 미리 정독을 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야 할 것들을 메모해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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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① 저도 다른 맘님들처럼 아이책으로 공부하지요.토마스나 도라, 까이유 비디오의 영한번역서는 휴대도 간편하여 식탁 위에 놓고 수시로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② 영어품앗이 모임을 하는데요... 모임 엄마들과는 만나서부터 헤어질 때까지 될 수 있으면 콩글리시더라도 영어로 하려고 해요~(100%는 아니지만~) |
그러다 보니 식당에서와 같은 공공장소에선 눈길이 따가운 것을 느끼지만... 그~냥 얼굴에 철판 깔았답니다... (참... 이 경우는 마음에 맞는 맘들 찾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네요... 부담스러워하시고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기에... 참으로 안타깝답니다...) ③ 마지막으로 호주나 캐나다로 건너가 사는 친구들과는 싸이나 블로그를 이용해 글 남길때 영어로 쓰려고 노력하구요... 틀린 문장은 수정해 달라구 요구한답니다. 대단한 것두 아니여서 창피하지만... 아래 선배맘님들처럼... 꾸준히 성실히 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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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처럼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수준과 맞추어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유아 일때는 유아 환경에 맞는 영어를, 아이가 초등시기에 와서는 초등에 맞는 영어를, 아이가 중등시기로 접어드니 자연스럽게 중등 단계에 맞는 영어분야로 옮겨가며 영어의 폭을 넓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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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아시기아이들에게 동화를 가르칠때는, 1.영어 동화 암기하기 스토리텔링을 위해서는 동화를 충분히 숙지하고 암기해야 했습니다. 그래야 감정을 실어서 실감나게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으니까요.아이와 간간히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부분이나 동화와 연계한Activity를 위한 표현들까지 꼼꼼히 미리 확인해보고 암기하여 준비했습니다. 2.기본이 되는 영어 동요나 챈트 외우기 특히 나름대로 동요나 챈트에 맞추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동작까지 연구해보고. 이를 위해서 많은 비디오나 TV프로그램을 반복해서 보아야 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들이라면 위씽 시리즈, 바니 비디오, 트위니(Tweenies), Blue's clues 등..
*초등 시기 아이들을 위한 준비 1.Teacher's Guide 충실히 활용하기- 다양한 교육방법 및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료 창고. 2.인터넷을 활용하기 -교육정보 사이트에서 정보 얻기 : 쑥쑥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사이트에서 정보 수집하고 그 정보를 써먹어 보도록 노력하기. -카페에서 공부하기: 짐스 토익이라는 카페에 들러 토익, 만화, 뉴스청취 등 다양한 학습하기. * 중등 시기를 위한 준비 1.유명한 학원 정보 수집하기 -학원에 관한 도사 엄마들과의 친목도모(?)로 수시로 변하는 학원 정보에 깨어있기. -유명 학원의 교재 정보 수집후 교재를 살펴보기 2.영어 서점과 친해지기 자주 서점에 들러 새로이 들어온 교재나 교구, 동화류들 살펴보고 서점, 출판사에서 이루어지는 무료세미나에 참석하기. 그 외에도, 영어 품앗이 모임, 엄마 영어스터디 모임 등의 도움도 컸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자 하는 열성과 의욕이 엄마를 성장하게 하는듯 합니다.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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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와.. 역시 쑥쑥맘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에 비하면 많이 부끄럽네요. 그 동안 쭉 해왔으니 이제 조금 쉬어도 되지 않나 하는 게으름... 좀 반성해야겠네요. 먼저 엄마가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때 미친 듯이(?) 영어에 매달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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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어민 회화 학원도 1년정도 다녔고, 매일 아침 EBS라디오 청취했고, 파닉스 6개월 과정 들었고, 영어모임하던 때는 Grammar In Use를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HBHM도 외웠었지요.^^ 미국드라마나 뉴스도 열심히 청취했었는데 요건 조금 어렵더군요^^. writing 관련 수업 1달에 1번 정도 1년 반 가량 들었고 최근에는 영어 수업 받으러 1주일에 1번씩 다녔습니다.^^ 지금은 겨울방학이라 아이들 땜시 못 가구요 봄학기가 되면 다시 들어볼까 해요^^ㅜ한때 영어회화에 몰두했었다면 요즘에는 방향이 조금 바뀌었어요.. 책만들기, NIE, 독후활동에 관한 강좌(주로 무료수업^^)를 찾아 다닙니다. 영어의 중점을 쓰기로 바꾸어보니 우리말 독서 능력이 곧 영어독서능력이고 쓰기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도 중앙일보에서 하는 NIE강좌 들으러 갑니다.^^ 지금은 이전처럼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하지는 않지만 영어회화관련 책은 꼭 구비해놓고 생활하고는 있어요. 또한 인터넷 사이트도 많이 참고하구, 요즘 나오는 교재나 책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기 위해 서점나들이도 잊지 않고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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