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야기를 읽고 고민하고
이시대 엄마들의 고민이 왜 영어가 되었는지...
저또한 영어 고민하다 잠못이뤄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아들 7세인데, 첫아이라 이것 저것 책도 많이 사주고
나름 열심히 교육에 임했는데....
영어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본인이 영유는 안가겠다 한사코 고집해서
유치원다니고 있는데, 사실 영어는 4세때 시도하다 선생님 오니 도망다녀서
다시 6세때 부터 해서(방문교사) 지금까지 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그만 두신 상태로 그냥 안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영유다녀 나름 수준이 우리아들과는 천지차이고
고민하다 다시 선생님을 구하는데 수업료에 입이 떠억 벌어집니다.
교포분들은 타임당 4-5만원을 부르시는데, 부담이 안될수가 없네요.
선생님들을 뵈면 욕심나고 울아들 영어 실력이 오를거 같은 기대가 들고
그러다 가격 생각하면 고민되고,,,
지금부터 이렇게해야 하나 싶다가도 ,그래 영유도 안갔으니 이정도는 투자해서 단계를 업그레이드 하고
학원이라도 보내야지 하는 맘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고민에 둘째는 그냥 영유를 보내자 했다가도 교육비 들어갈 생각에 또 아니라고 다시 맘먹고...
아! 고민스럽고 줏대도 없고 그렇다고 엄마표도 자신없고
내년에 그냥 주2회 기초로 학원을 보낼까 싶기도 하고...
아이가 내성적이다 보니 개인이 나을거 같기도 하고...
좀 저렴하면서도 잘 가르켜 주시는 선생님은 없으신걸까요?
너무도 심란하여 그냥 두서없는 글 적었습니다.
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