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엠샘을 비디오로 봤어요..우와.. 어찌나 펑펑 울었는지.. 글쎄요..신랑은 자지요.. 애는 놀아달라고 하지요.. 그와중에 보면서도..슬프더군요.. 나두 샘같은 엄마가 될수 있을까 싶기도.. 그런데 끝이 어떻게 됐는지...모르겠네요.. 제 생각은 양부모와 샘하고 공동육아를 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끝이 중요하겠어요?? 딸아이가 행복하면 되는거지..호호... 그 영화를 보면서..호호... 허걱..저책 나한테 있는 책이야...호호.. 나 저..존제이콥 징글..하이머..호호(스펠링이 기억이 안나는 군요..)..알아.. 그러면서..어찌나 뿌듯하던지..호호.. 그래서... 닥터수스의 그린애그스엔 햄을 애에게 읽어주었저..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때문에..그런지.. 그 책읽는 소리를 들으면 자더라구요..호호.. 그런데..궁금한 점이 잇네요.. 이걸 묻기 위해서 이렇게 서설을 길게 썼나?? 호호.. 닥터수스박사의 책들이 말이 안되는 것들이 좀 잇다고 들었어요.. 라임을 맞추기 위해서 써서.....(잘알지는 모르지만...) 그래서..좀...해석이..(해석..물으면 안된다구 하던데...) 첨에 아엠샘하구...요..그담에 Sam I am.이라구 하는데..이건 먼가 싶어요..호호. 계속적으로 샘아이엠..그러는데..이름일까 싶기도 하구요... 이름자체가 샘이 아니라..샘아이엠이..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그담에는 That Sam-I-am! 이런 말이 왜 나왔지?? 흠....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담에는 You may like them in a tree! 왜 ...on a tree! 가 아닐까요?? 호호..부탁드려도 될까요?? 역시 저에게 닥터수스의 책은 무린가봐요.. 이렇게 이해가 안되니.. 그리고 혹시 아엠샘 안보신분...꼬오옥~ 보세요... 정말 아이에게 중요한게 무엇인지..가르쳐 주는 영화 같아요.. 제가 지금 제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하구요.. 여러분~!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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