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난다는 말에.. 맘 상처 받았다고.. 많이 위로를...
글 더 이상 안 올리겠다고 했더니..
좋은 말씀 여러 번 적어 주셨네요...
사실 이벤 선물에 눈 멀어.. 이 게시판에 오긴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네요.
첨엔 맘에 상처때문에.. ㅠㅠ 게시판 들어올 생각 안했는데..
운영진이고. .여러 엄마들 위로의 글과 쪽지 많이 남겨주셨네요.
이렇게 다시 한번 커 가나봅니다.
3년 후에 남편 연구년이라.. 영국에 최소 1년 이상 있어야 하는데..
초등 4학년, 7살 아들들과 제가 잘 적응할지..
지금부터 고민고민...
그러다가 찾은 곳이 이곳이였답니다.
이렇게 많은 정보가 있는 줄 몰랐답니다.
어찌되었든 이번에 많이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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