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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ort 강추입니다. 저희는 큰애가 5살인데요, 제가 읽어주기만 해요. 해석도 안해주고요. 가끔 혼자서도 봅니다. (울 아들래미 알파벳이나 파닉스 모릅니다. 안가르쳤습니다. 하지만 혼자보면서 낄낄거립니다 ㅋㅋ)
ort의 장점이 내용이 재밌고,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유추가 되서 영어에 대한 부담이 적다고 해야할까요? 우선 아이가 부담없이 영어를 재밌게 느끼는데는 최고인거 같애요..그리고 다른 영어테입이나 씨디도 많이 많이 많이~!!!!! 들려주시구요..(쉬운거 부터요)
그리고 고슴도치님처럼 관심있는 분야의 영어책을 사주는것도 좋은거 같애요..울 아들래미는 토마스광이라서 토마스는 다 영어책, 영어 dvd로 봅니다. 내용을 이해하든 못하든 영어로 접해줘도 좋아하더라구요..
참, 그리고 7세인 큰 애를 중심으로 하시길 (감히) 권유합니다. 그러다보면 작은애는 자연스럽게 영어환경에 접하게 될꺼구요..그리고 7세나 5세나 영어의 시작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요..영어성공기를 담은 책들은 몇권 봤는데, 초등학교 3-4학년때에 영어시작하고도 성공한 사례가 많답니다. 늦으신거 아니니 힘내셔서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랑 똑같이 5세,7세 시네요
저희는 7세는 영어유치원 다니고, 둘째는 방목을 하고 있거든요, 직장다니며 큰아이 봐주느라 둘때는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런 둘째가 젤로 좋아하는 책이 ORT입니다. 저는 1단계부터 사서 하루에 두세권씩 읽어주고 책꽂이에
꽂아두면 작은아이는 이책만 빼옵니다. 책이 너무 유머러스해서 제가 읽어주면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는 혼자서 보기도 하고.. 영어책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ORT강추입니다
첫째는 ORT를 좋아하는 하나 둘째보다는 약간 덜할것입니다
그럴때는 아이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의 영어책을 사주는 것입니다.
우리 큰애는 곤충과 파충로등 동물을 좋아해서 과학분야의 책을 사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혼자볼때도 읽지는 않고 그림만 보는것 같아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부터 시작하세요
저희아이도 한국어가 왠만큼 다된다음부터 시작했어요.. 27개월이니 3세였네요.
다른 분들이랑 시작하는 방법이 조금 달랐었기 때문에 한번 적어봅니당..
갑자기 영어로만 말을 하면 거부감 들것 같아서 한국말을 하면서 영어도 함께 들려주는 식으로 했어요.
단 섞어서 쓰는 것은 아니고요.. 한단어씩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요.. 예를들면..
밥먹자~라고 말하고 lunch is ready.. x2
한국말에는 익숙하니까 영어는 뒤에 두번씩 해줬어요..
요렇게 매일 반복되는 말들을 영어로도 들려주다보면 어느순간 한국어를 빼고
영어로만 말해도 알아듣게 되었답니다..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는건 빼고요.. ^_^ 할수있는 말부터 시작하심 될 것 같아요~
단 우유는 밀크야.. 하든가 밀크 마실래.. 이런식으로 섞어 쓰는건 아니고요..
매일 반복되는 말들은 한두달만 해도 거의 알아듣게 될거에요. (저의 개인적 생각 ^^)
그러면서 까이유같은것 보여주시고 노부영중에서 성공100%인것들로 보여 읽어주면서
노래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