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정도 부터 스토리 붐붐 1 (베드타임 제외)을 우연한 기회로 그냥 가끔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그외 별다른 방법은 없었구요...막연히 영어에 대한 지식은 없이 욕심만 앞섰습니다....책을 그냥 좀 좋아하나했구요....관찰책과 생활 동화를 보기 시작하고나서는 요즘은 사물을 영어이름으로 얘기하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단어로 말해주면 넘어가구요....지금 18개월 되었구요....스토리붐붐이든 다른 한글책이든 제목불러주면 잘 찾아오구요.....다른 놀이를 하다가 책에서 본듯한것은 갑자기 일어나 책을 뽑아오곤합니다...
영어와 우리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그냥 애플하면 됐던걸 이젠 애플은 아니라 사과라고 해야합니다....둘다 같은 말이라고 설명하면 조용히 있구요....
이 시기엔 어떻게 하는거고 앞으로 어느정도 시기에 어떻게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영어초보라 아이와 같이 공부합니다...아직 집에서 생활영어를 활용하진 않구요....겨울학기부터 영어회화 초급반부터 다녀볼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
선배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여긴 지방이라 딱히 좋은 기관도 없구요....아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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