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위해서 시작한 공부가 틈만 나면 내공부로 바뀌어있습니다...
죽겠습니다...
애기한테 해주려고 간단한 회화부터 시작하다가...
좀더 듣고 말할 필요가 있어서....말을 하다가
막히면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
멀 설명해주려고 해도....몇문장가지고 하려면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답답해지고...
그래서 공부를 하다보면....나혼자 죽어라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애한테 해줄말은 별로 안한듯하고....
맨날 이러고 있네요....
이것도 고민입니다...
다른 맘들은 도대체 애기한테 어느수준까지 말해줄수 있으세요?
엄마실력이 얼마 안되는데...얼마까지 애기를 이끌어줄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 애기가 말을 못하니 망정이지...말을 트이기 시작하면....
영어로 얼마나 설명해주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지...
조급해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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