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전라도입니다. > ㅋㅋ 모임은 광주에서 하죠. > 전요 보드북은 아이가 보기에 정말 좋은데 그림이 작죠. > 그리고 페이퍼북은 그림은 큰데 아이가 찢죠.(100%) > 그때 맘님께서 찢어진 그림책을 보며 가슴 아파하지 않고 밤에 다시 붙여줄 수 잇는 내공이 쌓이시면 페이퍼북이 좋을거 같아요. > ㅋㅋ 태민이는 오늘 온 책을 같이 풀다가 찢는데 제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 그래도 야단치지 않고 이쁜 목소리로 태민아 책은 찢는게 아니라 보는거야. 라고 설명만 해줬죠.^^ > 첨부터 보드북으로 접해줘서인지 페이퍼북보다 보드북을 더 좋아하네요. > 그리고 큰애 읽어주면서 둘째도 들을거라고 생각하시면 페이퍼북이 좋을거 같은데 어머님께서 찢는것을 감안하셔야 한다는거에요. >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쉽게 잡는건 작은책이더라구요.^^ > 잘 결정하세요... 정말 반가워요. 광주에서 모임하고 계세요? 저는 직장맘이라 모임하는 맘들이 정말 부럽군요. 아, 그리고 광주에서 아이들 책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은 어딘지 혹 아세요? 또 광주에서 아이들을 위해 권해주고 싶은 곳이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세요.한꺼번에 너무 많이 부탁드린 것 같아 염치없군요. 그리고,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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