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2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샘 말로는 잘 따라온다고 하는데.. 2단계로 올라가면서 내용도 1단계보다 많아지고 저 나름대로는 복습을 하고 싶어서 3주하고 1주 복습해주시면 않되겠냐고 했더니..
아이가 못따라 가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나가자고 하시더군요..
근데 엄마의 마음인지라 복습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해주신다네요..
지금 복습없이 수업나가고 1~9번 복습1번과, 10~18번 복습한번 해서 20주에 끝내거든요..
티칭비도 한달에 12만원들어가구요..
혹 튼튼하는맘들은 복습주는 샘이 해주시나요? 엄마가 하나요?
우리 샘은 3주 샘이 수업하고 어머니가 정 하고 싶으면 엄마가 일주해주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샘말을 믿고 그냥 복습없이 나가야할지..
샘은 잘따라온다는데.. 엄마맘인지라 지나간것도 복습해달라고 싶거든요..
수업은 어떻게 하시고 교육비는 어떻게 내시는지.. 일시불로 않내고 달달이 내는 맘들 많은것 같은데..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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