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접어든 여아의 엄마 인데요, 6개월 때부터 영어 노출은 영어 동요, 동화책,
비디오 등으로
노출 시켜 주었구요, 요즘은 평상시에도 영어로 얘기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궁금한것은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로 Did you slip well? 얘기하고 곧바로
잘잤니?하고 한국어로 얘기해 주는데 잘하고 있는건 가요?
아니면 계속 알아듣든 못 알아 듣든 영어로만 얘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영어가 노출은 어느정도 되어서 예를들어 스토리붐붐에 나오는 I don' need diaper. 를
엄마가 얘기하면 그 문장은 따라하는데요, 대화 할때 영어 한번 우리말한번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을 까요?
그리고 영어책이든 다른 책이든 읽어주면 이게 뭐야 뭐야 질문이 많은데 영어책은
영어가 짧아 한국어로 설명을 거의 해 주는데 괜찮을 까요?
그리고 지금 시기는 계속 듣기 위주로 해줘야하는지요? 아이가 영어에 친숙해지게
영어단어도 한글 통문자 익힐때 온집안에 통문자 써서 붙어놓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노출 시켜야하는지 아니면 아직 개월수가 어려서 그냥 듣는것에 익숙하게만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맘님들의 좋은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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