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아이표 3일째입니다.
처음 가입하신 분이 많아서 글만 쓰고 가버리시니 썰렁하네요.
여기는 아이를 같이 키우자고 모인 곳이지, 아이의 생활을 보고하는 자리가 아니어요.
오셨다 휘리릭 가버리시면 같이 모임하는 의미가 없네요.
처음이라 그려러니,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계속되면 다른 사람이 그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소통 - 이를 위해 마련된 장이니 서로 많은 얘기 나눠주세요.
꼭 공부 이야기 아니어도 연필은 잘 쥐는지,
응가는 잘 하는지, 알림장을 써올 수 있겠는지 등등.
아이표 방 문 열 사람 찾는 중여요.
물색하면 이름 올릴게요.
물색했어요. 디올님 다음 주에 문 열으셔.
나의 테슬 제자이면 북클럽에서 왕성 활동하는 여자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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