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들이 5살, 2살인데요 이제껏 항상 영어에 대한 고민은 했지만 구체성이 없었고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저의 시작이 너무 늦어 진거 같아요.
예전 글에 썼듯이 외국여행에서 *쪽 당한 후 자신감 상실 후, 실력 없는 내가 어찌해야 하나 그런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정신 차린 거죠.
요즘 영어 고민에 빠져 매일 쑥쑥에서 밤샌답니다. 지금도 새벽 2시 반이네요.
쑥쑥에서 평범한 (제 스스로 자신감을 갖기 위해 이렇게 표현해 봐요.. ^^) 엄마들이 비범한 아이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쑥쑥을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나름대로 기회 닿는 대로 영어 책은 많이 샀지만 너무 체계가 없었던 거 같고..
노래로 먼저 흥미를 갖게 해야 한다는 생각에 프뢰벨 마더구즈 1년 과정을 마쳤지만..
이 곳에 와 보니 노부영을 많이 하시네요.
제 생각엔 노래=>픽쳐북=>리딩북 이런식으로 나름대로 계획하고 지금 제가 재미나게 읽어 줄
픽쳐북 세트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노부영이 많이 좋다고들 하시니 노부영을 하나씩 사서 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픽쳐북으로 싹틔우기와 위시워시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노부영 한 권 씩 들여서 씨디 들으며 활동 하는게 괜찮을까요? (위시워시는 리딩북이지만 일단 제가 읽어 주고 씨디 듣는 걸로 활용하려구요.. )
픽쳐북도 씨디가 있어서 그것도 듣기 바쁠 거 같은데.. 노부영을 같이 할 수 있을지요..
아니면 더 늦게 전에 노부영을 좀 하다가 픽쳐북을 하야 할지요..
노부영 하시는 분들 도움 말씀 주세요~
제가 너무 영어가 짧아서 영어 회하를 많이 외워야 하는데 요즘은 고민하느라고 안 외워 지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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