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만 올리는거 죄송해서.. ^^ 간단한 activity 올려 봐요..
다들 아시는 노래죠?
이 노래는 아이들 핫초코 타줄 때 불러 주기 참 좋더라구요.
I'm a little peapot shot and stout.
Here's my handle, Here's my spout.
When I see the teacups, Here me shout.
Tip me up and pour me out.
책은 프뢰벨 마더구즈 책이구요.. 예전 선생님은 그냥 노래 부르면서
주전자에 아이스티 타서 따라마시는 활동하셨는데요..
전 책에 있는 그림처럼 만들어 봤어요.
일단 처음에 양팔을 teapot처럼 만들어 무용하면서 신나게 노래 부르구요..
그 다음, 주전자 들고 I'm little teapot~ I have no eyes/mouth~
이렇게 징징 거린다음 Can you help me?
이렇게 물어서 Yes, I can help you~
이라는 대답을 유도하고 눈/입을 붙입니다.
눈은 문구점에서 500원에 샀습니당.

그 다음, We are teacups~ 하면서 이어 나가는 거죠.
간단하죠? ^^

완성한 모습인데.. 제법 귀여워 보이네요.
예인이는 엄마, 아빠, 아기 가족으로 의인화 해서 가족 놀이를 이어 나갔답니다.
뭐든 잘 먹는 티팟과 티컵 가족으로 설정하고 안에 뭘 막 담으면서요..
너무 간단해서 좀 민망하지만.. 다음에 beauty shop activity 올릴 것을 기약하며
이만 자러 가야 겠어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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