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언 프렌치 글 그리스 피셔그림의 스노우 드래곤
: 눈용과 불용이 나오는 책인데요 책 이라는 캐릭터와 두발짐승으로 불리는 사람에 의해
용이 없어지고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는 이야기인데 멋진 눈용과 더불어
책의존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게 하는 책인듯해요
질 에뒤아르 글 그림의 지카제카 시리즈
: 악어인줄 알던 용이 자신의 존재를 알게되고 밀림의 동물들과 자연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친숙한 그림과 멋진 용을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프린스가 꼭 추천해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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