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글보고 올려요.
울 딸아이와 이름이 같네요^^ 채원이...
전 만4살이 안된 딸아이와 3살 아들이랑 지내요.
엄마표로 한지 1년좀 못됐지만 그럭저럭 욕심내지 않고 하고 있어요.
윤선생과 튼튼은 해 보지 않아 모르겠구요...
영어 책중에 칼데콧 수상작이나 케이트 수상작등을 참고 해 보면 어떨까요?
모두 세계적으로 상받은 책들이라 넘넘 좋구요
우리나라에도 거의 다 번역괴어 들어와 있어요.
간혹 문장이 아주 길어 스토리가 제법 있는 이야기도 있구요
님이 찾으시는 것처럼 짧은 문장의 책들도 있어요.
그외는 메이지 책도 좋아요.
전 에버북스에서 3600원에 한귄씩 구입하는데요 만족스럽구요.
가끔은 런투리드에 있는 잛은 문장도 은물이나 만들기를 하며 알려주곤 합니다.
전 길이는 상관하지 않고 구입하는 편이에요.
내용이 길면 그만큼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 흘려듣기에 딱이거든요^^
액티비티는 많이 못해주지만 여러 책을 보며 생활영어를 써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집에선 맥스루비(발음이 굉장이 또렸해요),티모시네유치원(회화 표현이나 생활위주 영어),비트윈더 라이언(파닉스 비디오),메이지외 디즈니나 픽사 애니메이션을 하루에 1~2편 보여주고 (책도 가지고 있음)
있어요.
대신 한국 방송은 최대한 안보이려 합니다.
한국방송에 노출이 되니 영어를 안보려 하더군요.
그리고 한국방송을 안보면 영어라도 아쉬운 마음에 본답니다^^
디비디를 볼땐 영어 발음과 무자막으로 반드시 설정 잊지 마시구요^^
그외는 영어 동화책에 있는 씨디를 이용하거나 런투리드 테잎이나 영어동요로
흘려듣기를 합니다.
제가 가진 책은 아이의 선택 위주로 되어있어 뒤죽박죽이지만
님께서도 쑥쑥뿐 아니라 킴앤존슨 제이와이 북스 에버북스(캐릭터 책위주) 등등열러 사이트를 둘러보시고
책을 골라 보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