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킴스에서 영어책 행사 종종 하거든요.
어제 갔는데 위씽 페이버북+테이프가 4,500원이더라구요..
저렴한 건 줄 모르고 위씽 처음이라 일단 play만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인터넷 검색해 보니 많이 저렴한 것이네요.
오늘 가서 두 개 정도 더 구입하려구요.

그 동안 킴스 행사 할 때 책 많이 구입했는데 리딩북은 빼고 토이북 중심으로 몇 개 올려 봐요.
아래 책들은 애완 동물 책인데 작은 책들은 표지가 고무 비슷한 재질이라
가지고 놀 수 있구요.. 큰 책은 인형이 책에 붙어 있어요.
각 각 4 가지 씩 있었고 2,000원이예요.

아래 책은 킴스에서 구입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art book인데
미술 활동을 이 책 하나로 할 수 있도록 구성 돼 있어요.
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5,800원이었던 거 같아요.

책 본문 내용 그래도 활용하여 영어로 activity 진행해 줄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물감도 손에 뭍지 않게 돼 있고 노트까지 붙어 있어서 올인원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래 왼 쪽 책은 알파벳 등 여러가지 모양의 비즈를 이용하여 직접 쥬얼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인데
아직 해보지 않았구요.. 오른쪽책은 팬으로 책에 직접 그렸다 지웠다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이건 코스트코에서도 많이 팔더라구요.

아래책은 스팟책인데 책에 칠판처럼 분필로 쓸 수 있는 책이요..
아주 어린 아이도 활동할 수 있고 나름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아래책은 각각 자동차 소리,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즐겁게 들리는 sound book이예요..
2살인 둘 째가 배변훈련할 시기인데 물 내리는 소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재밌게 볼 거 같아요.

아래 책은 bag book인데 가방을 열 듯이 책을 펼쳐 보고 이것저것 꺼내 볼 수 있어서 재밌어요.

sing along book도 많이 구입했는데 이 책은 많이들 아시죠?
버튼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같은 페이지에 노래 가사가 있어서 엄마가 불러 주기 좋아요.
5살, 2살 딸들이 모두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언제나 끼고 다니네요.
6,800원씩이었어요.

5살 큰 딸은 픽쳐북 중심으로 사지만 2살 둘 째 때문에 toy book도 많이 구입하게 되는데
둘 다 모두 너무 잘 보내요.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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