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쑥쑥을 안지는 제 아이가 지금 27개월이고 그때가 8개월이었으니까 헐- 그런데 글 한번 남기는건 고사하고 영어로 말을 해준적도 없는,또 간만에 들어와서 그동안 쌓인 정보들을 보면서 반성은 커녕 그동안 사이트 속도가 많이 느려졌네 하며 쓸데없는 생각만 하는 철없고 게으른 엄마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조기영어교육 효과없다'란 기사를 보고 문뜩 우리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 난 청개구리?) 그동안 먹고 입히는게 힘들다는 핑계로 너무 놀기만 한것 같아서요 전 쑥쑥맘님들과 같은 방법으로 접근하는 건 절대적으로 찬성이거든요 그래서 말이데요 혹 제가 도중에 포기하는 일이 없게끔 가끔씩 불러주실래요?(아니 자주요) 자다가 정신이 번쩍들어 hello baby할수 있게요 오렌지 정신차려! 아홉시야 아홉시(?)-우리제희가 엄마깨울때 하는 말입니다(제가 아홉시가 되면 제희를 깨웠었는데 우리제희 낮잠좀 잘라치면 이렇게 외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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