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세 얼간이' 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이 영화 보고 한동안 푹~(지금도? ^^;;) 빠져서 살았죠.
긍정의 에너지. 믿음의 힘.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된 시간이었어요.
또 요새 일상이 급변하여 고민되는 것들이 있어서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워낙 블록버스터나 인기 영화들보다 언제 개봉했다 언제 사라졌는지 모를 영화들을 좋아해서..
세 얼간이도 기대에 차서 보았었죵~ :) 물론, 기대 이상이었고요.
주인공인 아미르 칸은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요.
65년 생이거든요. ㅎㅎ 학생으로 나와서 더 나이가 많다고 생각되었는지도;;
근데 이 남자 현실에서도 멋지더라고요. ㅋㅋ
인도의 유명 배우 겸 제작자, 감독 및 각본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때때로 가수로도....!! 능력자!! ㅋㅋ
애니웨이!! 제 특기인 삼천포 빠지기+글 길어지기가 더 심해지기 전에 급 마무리 할랍니다!
라이노님 글 읽다가 뽐뿌 받아서 노래 퍼왔어용!
알 이즈 웰!! 입니다.
전 이 노래도 좋더라고요. 주비 두비 입니다. ㅋㅋㅋ
처음 봤을 때는 경악하며...으악!! 오그리오그리~~~ 했는데...
멜로디가 경쾌해서 막 생각난다는!! ㅋㅋ
사랑에 막! 빠졌을 때의 기분을 정말 잘 나타낸 것 같아요. 으흐흣~
기운 없을 땐, 좋은 음악 들으면서 쉬어가세요.
힘 내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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