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살(61개월) 남아, 4살(34개월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여기에 와서 다른 맘님들의 글을 보니 제가 정말 부끄러워지네요..제가 넘 한심한 엄마같구요..ㅠ.ㅠ
전 지금 큰애는 프뢰벨 마덜구스 수업 하고 있어요.4개월째...
마덜구스 cd는 자주 틀어줘요..비디오는 움직임이 많이 없어서 잘 보질 않아서 cd만 자주 틀어줘요..
글구 몬테소리 스토리붐붐은 거의 cd만 듣고 있구요..책은 제가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수업하고 나서 복습만 해주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영어에 대해서 걱정도 되구 이젠 영어는 필수니까요...
한글은 줄줄 잘 읽어요..근데 제가 영어를 조금 늦게 시킨것 같아서 약간은 후회가 되네요...
근데 마덜구스도 둘째도 혼자 약간은 흥얼거리는데 큰애는 듣는건지 마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기에 맘님들은 정말 부러울정도로 열씨민데 전 맘만 걱정이었지..걱정을 덜려고 하지 않은것 같네요..
여기에 맘님들ort를 많이 하시던데...전 여기에서 첨 들었거든요..(부끄^^;;) 그건 어떤건지...
영어는 노래로 들으면 빨리 익힌다고 해서 영어동요cd를 사줄까 생각중이고 dvd도 보여주면 좋다고 해서 까이유세트가 나왔던데 그걸 사줄까 해요..호야네집을 잘 보니까요..자동차를 좋아하는 여느 남자아이랑 같아서 어떤게 나을지...걱정이네요...
맘님들 저 좀 도와주세요...제가 무얼 해주면 좋을까요?
저두 맘님들께 한 수 배우고 싶어요..요즘은 아이들도 엄마가 거의 만들어주니까요...옛날이랑 다르니까...
제가 걱정이 많아서 넘 길게 적었네요..죄송... 저에게 자문 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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