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선생님들은 책을 파는 수당을 받으시는거예요 교육비와는 상관없이.. (이부분을 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진도를 빨리 나가려고 하는겁니다.. 많이 팔아야 하니까요.. 책은좋으나 운영방식이 영~~~ 그래서 선생님들이 복습하는거 싫어하시는거구요. 저도 2단계 끝나고 지금 3단계 중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중고도 어쩜그리 비싼지.. 테잎과 책이 그런대로 잘되어 있는듯 하네요.. 저희 아이가 지금 47개월인데 22개월 둘째도 그냥 같이 따라합니다..
선생님 한테 수업을 받으시더라도 엄마가 해주시는쪽으로 마음을 먹으면 편하실듯해요..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테잎 계속 틀어주고(아침엔 테잎듣는게 버릇) 잠자기 전에 읽어주고... 파닉스는 아직 안가르쳐봤지만 그냥 그림보고 그부분을 외워서 얘기합니다 한줄 분량밖에 안되니까...2단계는 노래부분도 좋아서 많이 따라불렀는데 .. 돈이 없는 부모라 쭉 이어주질 못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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