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있던 우리 애들 학원 갔어요
같이 있을때도 나름 즐기지만 하루중에 요렇게 혼자만의 시간도 꿀맛입니다
1시면 문 열고 엄마~~~부르지만 오후엔 또 프리하니까.....ㅎㅎ
제가 쑥을 안지 몇년인지 모르겠어요 거의 뭐 눈팅전문 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애착이 갑니다
선배맘들 보면 존경스럽구요 후배맘들 보면 잘 끌어주고 싶고 다 같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특히나 정말 실례인지 싶지만 홍박샘은 운영자 이신건지....모르겠지만 글에서 교통정리를 잘 해 주시는거 같고 나이에서 오는 존경심이 드네요
다들 이 시간엔 뭣들 하시는가요??
저는 이제 얼려놓은 곰국 녹여서 떡만두국을 점심으로 땡 할려고 이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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