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저 같은일하는 직장맘들 다 모여 바바요.

  • 수국
  • |
  • 2007-10-05
5

이 새벽에 줄것도 없으면서 모이라 해서 미안합니더.

저같이 시간없는 엄마들 어케하시는지 방법좀 주고 받고 싶어서...

오늘 부터 제가 게시판에 몇개의 글을 올려볼라캅니더.^_^

저는 지난번에도 영어도 양극화란 글을 올려서 신세한탄(?)했던 엄만데예.

^_^제가 마산댁이라 말씨가 촌스러워예.

 

저처럼 오후에 출근하고 별보며 밤늦게 퇴근하는 엄마들 계시지예?

저는 동생과 함께 쪼그만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마 중고등부 입시학원 강사하시는 엄마들이나 밤늦게 까지 과외하시는분들은 이해가 갈것입니다.

얼매나 시간이 없는지를예...

그런 엄마들 아마 많이 있을것같은데요.

도대체 어케 엄마표 해주십니까? 시간이 넘 없는데 말이지요.(아이랑 함께 하는시간)

그런 엄마들 노하우를 서로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울아이는 45개월이네요 벌써.. 엄마표라고 할것도 없지만 책만 하루에 10~30분씩 읽어준지 만8개월이네요.

 

며칠전 소현엄마 맘스타임에 나온것 보고 눈물 흘렀습니다. 넘 부러워서..

영어잘하는것도 부럽지만 엄마가 아이랑 함께 있어줄수 있다는것 그것 정말 부러버요.

그나마 오후에 일을 하다보니 맘스타임 볼시간은 있습니다.

 

정말 아이랑 동시간대에 있을 시간이 넘 부족하다보니, 미술활동등 놀이활동은 꿈도 뭇꿉니다.

집에 돌아와서 최대30분 최소10분 책 읽어주는것이 다인데요.

요즘같은 중등부아거들 셤기간에는 엄마가 오기전에 아이가 자버려서 그것도 못하고 있네요.

다 그만두고 집에 들어앉고(?)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요.

 

@ 그래서 하고있는 방법한가지는

    엄마랑 아이랑 책읽을때 아빠가 동영상 찍어뒀다가 엄마보다 좀 일찍오시는 아빠랑 함께 보기..

    아빠에게는 한글책밖에 못맡겨요. 발음이 얼매나 환상적이든지...

    엄마랑 함께 읽었던 책을 동영상으로 보고 듣는것이 참 좋은가봐요. 잘보고 있답니다.

@ 아이잘때 엄마혼자 스토리텔링하며 찍은 동영상 보여주기..

    사실 엄마혼자 책읽으며 동영상 찍느라 날밤 샙니다....

    이것도 울 아이는 좋아라 합니다.

@ 놀이활동은 주말로 확 미루기..

    사실 놀이활동 준비할 시간이나 있습니까?

    저는 삼성 지능업 스티커북(사실 스티커북한번쓰면 끝입니다.그래서영구히(?)쓸목적으로)을 몽땅

    코팅하고 찍찍이 붙였습니다. 똑같은걸 반복하는데도 지겨워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이거 만들때 진짜 날밤 샜습니다. (겨우 한권 변신시켰음)

    그리고 거창하게 말하면 영어로 번역(?)해서 같이 스티커 붙이며

    놀아줍니다. 놀면서 인지능력도 키우고 영어도하면서 여러가지로 시간절약할수 있습니다.

    만들때는 좀 고생스럽습니다. 그 작은 스티커를 일일이 손코팅하고 오리고 찍찍이 붙이려면...

    그러나 돌박이 동생까지 같이 쓸수 있다는거...계속해서 쓸수 있다는거...

    언제한번 올려볼게요. 영어로 고친것 고등학교 영샘하고있는 알고지내는 동생에게 검수(?)

    받은후에....

@ 어린이 집에서 돌아올 시간쯤에 아이랑 전화통화하기...

    엄마랑 동시간대에 같이 있지 못하니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맬 전화로나마 영어로 말걸어 봅니다. 엄마의 영어실력이 짧다보니 맬또옥 같은 말이지만..

    그날 어린이집에서 뭘했나를 차례로 말하게 하면 과거형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듯 싶습니다.

    주로 I drew ~ , I ate ~, I Played with ~, I slept , I watched tv(TV보는 시간이 있나보군요)

    I read books등등등 아이의 대답도 맬 똑같습니다.

 

저는 대충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케하고 계신가요? 함께 나누어 주세요.

날밤새는 날이 많다보니 체력이 많이 딸리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웃풋이라고 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새로운 표현을 하나씩 할때마다 마냥 행복해지곤 합니다.

아이고 마산댁이 또 신세한탄 했습니다요. 꼭 친한친구를 앞에둔것처럼요...^_^

제가 보기에 좋은책이 있어서 며칠내에 글또 올릴것 같네요.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수국
  • |
  • 2007-10-06 16:39
답댓글

바쁘실텐데 노하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긴을을 주셨네요. 정말 감사해요.

우리아이들 모두 밝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호맘
  • |
  • 2007-10-05 16:02
답댓글

저는 출근이 이르고, 대신 퇴근도 빠른편이어서 어린이집에서 애들 데리고 집에 오면 6시정도 됩니다. 그래도 채윤맘 말씀마따나 저녁먹고, 설거지하고, 씻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9-10시가 되어버리죠..그래서 생각없이(?) 지내다보면 암것두 하는거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운것이 있는데요..계획을 세워도 제대로 실천못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만..^^;;

우선은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설거지하고 대부분의 일과를 마침니다. 샤워까지..대략 8시전에 끝내려고 노력해요..그사이 애들은 장난감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아님 영어비디오도 보기도 하구요..제가 좀 피곤하고 그럴때는 걍 소파에서 같이 비디오 보기도 합니다.ㅋㅋ

그리고 좀 맘먹은 날은 뭔가 해보려고(?) 하긴하는데, 전 어린이집에서 오는 주간계획표를 가지고 주제를 하나 잡습니다. 그리고 그 주제와 관련된 런투리드를 하나 골라서 일주일동안 그책을 읽고, 액티비티하고요..그 책의 테입에 딸린 나머지 3권의 책도 같이 보기도 합니다. 런투리드가 소재나 주제가 다양해서 왠만한건 다 있더라구요..(지금까진 추석빼곤 다 있었던거 같아요..^^) 우선은, 런투리드가 집에 있으니 이게 아까워서라도 한번씩이라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렇게 알찬 하루를 보낸 날보다는 그냥 흐지부지 먹고, 씻고, 자는 날이 더 많지만..반드시 자기전에 한글책, 영어책을 읽고 잡니다. 울 아들래미는 여러권을 책을 들고 침대로 오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5권만 읽자'라고 말하죠..ㅋㅋ

지금도 직장인데, 직장이라 그나마 컴터는 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게 나름대로 장점입니다.

오늘도 퇴근후에 열심히~!!!!!! 놀아야 겠죠~!!!!!! 직장맘들 화이팅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윤맘
  • |
  • 2007-10-05 14:24
답댓글

저두 같은일은 아니지만 직장맘이에요~^^*

글구  엄마표두 끈기가 없어서 했다 않했다 하죠....

그래두 꾸준히 해주려구 노력 하는건 오직 책읽기에요. 항상 쑥쑥엄마들이 책읽기를 강조하시구~ 사실 저는 책읽기를 즐겨 하진 않지만서두~~~ 이건 꼬옥 해주어야 할꺼 같아서여~^^*

 저두 항상 근무시간 짬내서 쑥쑥 들어오구 아예 밑에다 살짝 깔아놓구 일한답니다~^^*

그나마 여기 들어오면 오늘두 책은 읽어 주어야지 마음먹게 되거든요.

쑥쑥에서 자극두 받구 때론 넘 잘하시는 엄마들 보며 충격을 받아요.

그러면서 저와 아이 조금씩 발전 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항상 아빠가 넘버원 이라구 하는데 어제는 제가 허접하지만 간단한 액티비티를 곁들어 주었더니 귓속말루 이젠 엄마가 넘버원 이라 하더라구요~^^*  이유는 제가 재밌게 책 읽어주어서 그런대요~

우리딸 5살 이거든요~ 5년만에 첨 들어보는 말이라 넘 기뻤씁니다~^^*ㅋㅋㅋ

아이 책읽기에 어느새 저두 빠져들어 갑니다~

직장맘으루 아이 돌보는거 넘 힘든데여~ 그래두 한번 씩 웃어주는 아이 보면 너무 행복하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IGR 팔아야 할까요? ㅠ,ㅠ
  • 다음글 31개월 아이 우리말과 영어 구별해서 말하기-고수맘들 조언구합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어떤 영어 유치원에 보낼까요? 꼭 좀 집어주세요!
    • 겨울
    • |
    • 2007-10-05
    1
  • IGR 팔아야 할까요? ㅠ,ㅠ
    • 경호맘
    • |
    • 2007-10-05
    1
  • 저 같은일하는 직장맘들 다 모여 바바요.
    • 수국
    • |
    • 2007-10-05
    5
  • 최대한 자료를 확보하셔야 겠네요.
    • 버들움
    • |
    • 2007-10-07
    1
  • 31개월 아이 우리말과 영어 구별해서 말하기-고수맘들 조언구합니다.
    • 윤영사랑
    • |
    • 2007-10-05
    1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 빨강머리앤
    • |
    • 2007-10-05
    0
  • 빨강머리앤님 보세요.
    • 윤영사랑
    • |
    • 2007-10-06
    1
  • 당당해지고 좀 뻔뻔해지기.
    • 버들움
    • |
    • 2007-10-07
    2
  • 알파벳음가 정확히 어떻게되는지 꼭답변부탁드려요^^
    • 궁금맘
    • |
    • 2007-10-05
    1
  • 7개월된남자아이놀이
    • 준호맘
    • |
    • 2007-10-05
    1
  • Weesing children's song 가사집은 왜 없는건가요?
    • 김민정
    • |
    • 2007-10-05
    0
  • 아서dvd는 어디서...
    • 앤맘
    • |
    • 2007-10-05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