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액티비티북을 살것이냐, 크리터를 살것이냐, igr를 살것이냐..고민하다가
igr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울 아들의 반응은 왜이리 썰렁할까요?
원래좋아하던 ort 액티비티북을 (그중 제일) 저렴하게 살껄 그랬나?
차라리 다른 애들이 잘 본다는 크리터를 살껄 그렀나?
우앙~~~`ㅜ.ㅜ
우리아들 igr를 본 반응 " 엄마 새책이니까 만지지 마세요!"
이러면서 주말에 배달온 책을 고스란히 꽂아 놓고만 있습니다.
cd는 고장날까봐 제가 치웠구요.
책이 온지 얼마만입니까? 어제 제가 부엌에서 저녁하는 사이 왔다갔다하다가 한권 뽑아서 보는 듯하더니
금새 소파위에 던져놓고는 안보는군요..
igr 가지고 계신분~ 댁의 아이들은 어떤가요?
ort는 배달 오자마다 그자리에서 2단계를 다 본거 같은데..
그때와 전혀 다른 반응으로 제가 난감합니다..ㅜ.ㅜ
비닐뜯었으니 중고로 팔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igr팔면 ort 액티비티랑 크리터 둘다 살 수 있는데 말이죠..ㅜ.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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