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9개월 남아입니다.
ort 5단계를 무척 좋아하네요...아마 magic key때문인거같아요...
과거형이어서 어려울꺼같은데 그냥 읽어주고 있습니다만...이해를 하는거같긴 한데 제가 읽어보라고 하면 잘 못읽는단어가 많아요.
고고기글스 문화센터에서 1년하고 지금 고고기글스 파닉스 들어갔어요.
ort워낙에 좋아해서 문화센터 다니고 있고 여기서 한달에 책3권,워크북하고 있네요..
가끔 동생땜시 위싱틀어주고..워낙에 비디오 잘 안틀어주거든요...
영어노출이 더 필요하겠죠?
싫어하지는 않는거같아요. 그러나 예전에 노부영 읽어주고 좋아라했는데
요즘은 영어동화책은 거의 안읽으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주말반으로 캐나다문화원을 신청했는데 드디어 대기자3번이 되었어요.
2달에 32만원이라서 망설였는데...일주일에 한번 3시간수업이거든요...
그래도 아이영어노출을 위해 다음달에 하게될꺼같아요
그런데 주변 엄마들이 영어는 매일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며 sda영어유치원을 추천해주네요.
월~목, 하루에 한시간 8만원...
이건 유치원끝나고 가야하므로 그럼 다른걸 못하게될꺼같아요..
맘님들이라면 어떤걸 하시겠어요?
집에서 제가 조금씩 해주어야 하는데 둘째도 있고 쉽지가 않아요.
요즘은 한글동화책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캐나다문화원이 하도 좋다고 해서...주말반이라도 다녀볼까하는데..
고민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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