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정말 그래야 하나요?

  • kim
  • |
  • 2003-05-27
0

저가 지금 영어로 에세이 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교정 해주시는 분이 영문과대학원을 나와서 영어교사하시는 분인데, 두 자녀는 영어가 막힘없이 줄줄줄..... 오늘 그 분한테서 어째 비슷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영어 좀 서툴러도 된다. 영어는 자기가 가진 것을 보여주는 언어라는 수단인데 영어는 잘 하면서 보여줄게 없는 것보다 좀 문법틀리고 표현이 세련되지 못하더라도 우선은 내용이 좋아야하고 그건 결국 국어실력과 어휘, 논리력같은 것이 영어보다 우선되어야 나온다고 하셨죠. 저는 문과가 아니라 이과를 나와서 그렇다고 둘러대고.......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영어가 자신의 가진 것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인 경지에 다다른 경우이고 저 같은 경우는 영어, 그 자체가 아쉬운 경우이니.... 그 분은 지금도 영어를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시고, 자녀들은 1년에 두꺼운 영어원서를 400--500권을 읽는다고합니다. 영어가 어느 정도 돼서 내 생각을 전달하는 도구정도로 느껴지고 사실은 내용이 중요했지 도구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 쯤 국어실력이 절실하게 아쉬워지지않도록,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주고 조금이라도 미흡한 생각이 들면 우리말을 아끼지않고 말을 해서 나의 짧은 영어때문에 아이의 사고가 제한 받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챙기고 거기에 국어실력이 빠지지 않는다면 정말 잘챙긴게되겠죠....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한낮의 한가로운 산책....(관악산 산림욕장...)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우유팩으로 만드는 영어카드..
    • 꼬망
    • |
    • 2003-05-28
    0
  • 야채관련컬러그림을어디서?
    • sarah
    • |
    • 2003-05-27
    0
  •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 용준맘
    • |
    • 2003-05-28
    0
  • 스토리하 저도 알켜 주세요
    • 알고파요
    • |
    • 2003-05-27
    0
  • 흐흐흐 고맙습니다.
    • 비탈
    • |
    • 2003-05-27
    0
  • 주리는 제주도에서도 써요
    • 대전맘
    • |
    • 2003-05-28
    0
  • 영어로 대화하기
    • 룰루
    • |
    • 2003-05-27
    0
  • 까이유 비디오에 대해서 ....
    • 태규 엄마
    • |
    • 2003-05-27
    0
  • 정말 그래야 하나요?
    • kim
    • |
    • 2003-05-27
    0
  • 극성스런 엄마?
    • almine
    • |
    • 2003-05-27
    0
  • 제 큰아이가 보고 있어요.
    • 순정맘
    • |
    • 2003-05-27
    0
  • 꼼지님 저두 주문했어요..
    • 쥴리아
    • |
    • 2003-05-27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