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아이린이 다니는 피아노학원에서 작은 연주회를 열었어요 ^^
울 아이린에겐 첫연주무대였습니다.
더군다나 울집엔 아직 피아노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궁금했고 기대되는 무대였지요~~~ ^^
긴장했는지...중간에 살짝...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한번더 치는 실수를ㅋ ^^;;;
그래도 피아노에 P자도 모르는 엄마는 마냥 대견하고, 기특하고, 신기했답니다. ^^
좀 실수는 했지만... 제눈엔 아주 훌륭한 연주였기에~ 영상 올려봅니다. ^^
곡명: 꿈꾸다 깨어난 인형- 외스텐


울 아이린 마지막에 실수한것을 많이 아쉬워 했지만...
예쁜 드레스 입고 무대 오르는 것이 너무 좋았다며 또 연주회하고 싶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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