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두분의글에 다시 힘이여 솟아라~~~~! 아자!!! 용준맘! 절 기억하시네요.좋은 만남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오늘 평촌방에도 가봤어요. 참으로 똑똑하단 기억으로 남는 용준인 어케 생활하는지? 그때 용준이가 글을 읽는걸 보고 정말 대견했었어요. 전 푸름이아빠의 완존 팬인데 언어를 특히 신경쓰거든요.읽기도 빨리 마스터해주고 싶고... 남자아인데 어쩜..아주 인상적인 용준이 였어요. 전 주말이면 제휴가를 떠납니다.강욱아빠가 강욱일 데리고 나들이길에 오르죠. 주로 과천정보도서관엘 가구요.차비와 점심값이 딸리면 의왕도서관엘 갑니다. 가서 책도읽고 공부도하고.. 해야할것들은 너무너무 많죠.때론 화장실 가는시간이 아깝더라구요. 학교다닐때를 연상시키지만 이건 제가 즐거워서 하는 공부랍니다. 늘 강욱아빠에게도 감사히.. 근데 아이들은 아빠와의 관게에서 사회를 배운다고 하죠. 아빠와의 단둘의 시간이 아주 중요하다기에 저희집은 이렇게 하기로 하죠.특별한 일이 없는한.너무 반가웠어요. young님 무지 오랜만에 글을 보냅니다. 영환이 어케 지내는지가 젤 궁금. 어린이집 생활이 너무 궁금해요. young님 말씀대로 하나하나 같이 공부하는 모습으로 살아갈께요.큰욕심 없이 책을 벗삼아.. 혹시 아이의 언어에 대한 부분에 부딪히신다면 '푸름이닷컴'에 가보세요. 독서영재 푸름이아빠와 엄마를 만나시는데 제가 우울하거나 자문을 구할땐 마니 도움을 받습니다.푸름이 엄마는요 아주 사랑이 가득담긴 목소리로 친절히 상담해주세요.월요일부터 금요일까증 오전에 전화상담해주시거든요. 통화후 위안과 해결책을 얻으며 환한 미소를 보내는 절 보고 강ㅇ구아빠는 완전히 교주라고 까지 표현을 한답니다. 저도 초보라 잘 모르는부분들을 강욱이가 7개월에 우연히 강의테잎을 듣고 책도보고 해서 많은 정말 많은부분 강욱이를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영환이를 말이늦다고 young님이 표현하신 글들을 보면 혹시 푸름이를 모른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6월쯤 푸름이아빠의 책 2탄이 나옵니다. 너무도 유명하기에 아실지도 모르겠네요. 제게 강의하신 비디오랑 테잎2개가 있어요.혹 필요하심 제가 등기로 빌려드릴께요(지금은 시누이 빌려줬고 돌려받는데로요) 말씀만 하십시오 .항상 도움만 받아가서 뭐라도 퍼드리고 싶은 young님 이십니다. 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spring is here 답변좀 부탁드릴께요.너무 내용이 많죠. 제가 좀 뻔순이 이기도 합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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