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예쁜 욕심 많은 우리딸

  • 수재노맘
  • |
  • 2012-01-19
7

안녕하세요?

얼마만인지 스스로 기억 해낼수가 없을 정도로 오랜만인것같습니다.

가끔 흔히 말씀 하시는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모가 그리 바쁜건지

게으른 건지 구분은 안가나 아무튼 오랜만에 독수리 타법중임당~

 

첫딸래미 감사하게도 1학년 잘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저에게 미끼가 던져졌습니다.

말하면 다들 아실만한 영어학원이 1월 한달 원비할인을 했던것입니다.

그것도 아주~많이~

 

아이가 원하지않는 이상 하는데까지 해보자

그 목표가 초등6학년이었었는데

혹~~하는 마음에 덥썩 그 미끼를 물고 말았습니다.

 

상담을 가보니 교재도 너무 맘에 들고

원장선생님께서도 겸손 그 자체였으며

원어민쌤수업도 활기차고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쑥을 통해 알고 있던 좋은 교재로

수업을 하기에 내가 너무 학원에 색안경을 끼고 봤구나~~

반성함과 동시에 바로 급후회를 하게 되었죠~~

 

아시는 분들은 다~아시는 사실을 저는 순진하게도

그 순간 알게 된거죠~~

 

네~~

숙제 ~~

정말 많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아이 경운 학원 다녀옴과 동시에

종일 숙제를 해야만했습니다.

이 시스템만 잘 따르면 정말 영어를 쑥쑥 잘할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아이보다도 먼저 지친 사람이 바로 접니다!!

아이는 처음 가보는 학원이라 재미있는지

숙제도 열심히 하고 그토록 싫어하던 단어 외우기도 합니다.

 

도서실 가서도 영어숙제해야하고 책 읽을 시간은

거의 없는 듯~겨우 하루에 두세권 읽기 급급하더라구요~

 

숙제하다 잠시 머뭇거리면 눈에 힘을 주며

빨리 하라고 사인을 보냅니다.

차마 도서실서 화는 못 내겠고

뒤돌아 보면 한시간도 넘게 앉아 아무말없이

그저 좋아서 하는 딸래밀 바라보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헷갈립니다.

 

좀 더 두고 보고 정말 무엇이 옳은 것인지?

딸아이가 어떻게 그 많은 숙제를 소화해 낼것인지?

지켜보다 결정을 내려야할것같습니다.

 

전혀 학원은 생각도 안하다 그저 모든 깍아주면

좋아하는 아줌마근성땜 걱정 아닌 걱정거리가 생겼네요~

 

딸아이가 오늘 이런말을 하네요~

"엄마,학원에서 공부만 하고 숙제 안하면 안돼~~"

ㅋㅋㅋ

그런 학원이 어디있겠냐생각을 하면서도

저도 아이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금욜까지 단어 20개 외워야한다며

조금 걱정되는 듯한 혼잣말을 하고 잠을 자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을 아직 발견하진 못했지만

이것 저것 좋아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9살 우리 딸래미 화이팅!!!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성민규맘
  • |
  • 2012-01-24 23:53
답댓글

야무진 따님 모습이 머릿속에 그대~~로 그려지네요..

 

학원 스케줄에 지친 울 첫째...안쓰러워, 당장 담달부터 학원 수업을 대폭 정리해줬더니,

 

벌써부터 놀 궁리부터 하네요^^

 

이제 초등3학년 올라가는데, 일단 쭉~~~좀 놀려보려구요...

 

그동안 넘 쉴새없이 몰아친것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요즘 뿌쩍 신경질적인것 같아, 그것도 걱정스럽구요..

 

일단 길~~게 보구, 조급하게 맘먹지 않으려고 하는데,

 

쉽진 않겠지만 노력해야죠..아자!

 

님도 홧팅!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재노맘
  • |
  • 2012-01-25 20:18
제가 자식을 기르면서 가장 잘한것은?

실컷~맘껏~
놀시기에 놀게해준것!

학교 들어가 다른 아이보다 뒤쳐져도 아직은 아니다란
생각으로 천천히 놀면서 학교적응기간을 둔것

이 모든 비움뒤에 아이 스스로 깨닫고 묻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흐믓합니다.

더 큰아이를 두신분들이 1학년이라 그래~
조금만 커봐~말 안들어하시지요~

그렇게 되겠지요~~
그래도 걱정보단 지금의 내 아이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1-19 06:38
답댓글

그래도 아이가 버거워하지 않고 잘 따라주네요....

기특하면서도 왠지 안쓰러워하는 건 엄마 마음이고..아이는 흥미가 있나봐요...

 

엄마표든, 학원이든, 영유든...

결국엔 엄마가 봐줘야만 실력이 늘긴 하더라구요..

 

울 집 녀석도 올해 입학인데..초등 저학년까지는 실컷 놀게 해주고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다들 주위의 선배맘들이...입학하면 그런 소리 안 나올거라고..나중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해두라고 하셔서..아직은 실감나지 않아...그냥 겁먹은체만 하고 있어요..ㅎㅎ..--;;

 

저도 숙제없는 학원을 꿈꾸며 고민중이라 남일같지 않네요..ㅎ

 

따님도 화이팅이고,

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재노맘
  • |
  • 2012-01-19 11:14
안쓰러운 맘이 곱지 않고 엉뚱하게 화로 표현되니 문제인것입니다.
빨리 해야 야무지게 해야 소화할 양을
조금 느리게 하다 보니 다른것은 손도 못 댄답니다.
화를 내거나 독촉하는
어리석은 제 자신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어요~
천천히 간다는거
아이를 기다려 준다는거
많이 힘듭니다~
주위에서 저보고 참~좋은 엄마라고 칭찬해주시는데
요즘은 어리석은 엄마같아 참을성없는 사람같아
반성중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1-20 05:27
맞어요....조바심과 걱정이 아이에겐 고함이라는 화살로 돌아가지요..
그동안 너무 놀았나...하는 걱정...다른집 아이들은 안 이런다는데..하는 조바심...
제가 요즘 초등입학을 앞두고 아이에게 많이 화내고 있어요.
이렇게 밤이나 새벽에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느리게 키우자"...하면서도...
막상 숙제안하고 tv보고 하는 모습을 보면..그냥 부아가 치솟아서...--;;;

아이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해주면서..
기다릴줄 아는 사람이..성공하는 거야...라고 하면서...
정작 부모가 되어서.. 아직 학교도 가지 않은 꼬맹이 하나 기다려주지 못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쭌맘
  • |
  • 2012-01-19 02:30
답댓글

저는 올해 큰애가 학교에 들어가요

아직 영어르 시키고 있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학원 숙제 하고 학교 숙제 하느라 11시에

취침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시킬지 벌써 고민이네요

시키자니 아이가 불쌍해서 제가 오래 못 시킬거 같고....

 

아무튼 잘 따라가는 딸이 예쁘네요...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재노맘
  • |
  • 2012-01-19 11:19
민쭌맘님 말씀이 맞습니다.
숙제하다 끝납니다~
주위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들은
그 많은 스케즐 어찌 소화하는지
대단합니다.
제가 아이를 느슨히 가르친다고
주위 몇 엄마들은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정말 멀리 보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학교 들어감 비교의 대상도 많아지고
평가 받아야하는 부분도 많아져
유치원때완 마음가짐이 다를 수있으나 아직은 아이를
아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은 맘뿐입니다~
응원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SQR 1반 #24
  • 다음글 뒷북치는 눈팅족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유보내신 초등 선배맘님께 영유 여쭤봅니다.
    • 션맘76
    • |
    • 2012-01-1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SQR 2반 #10
    • 꿈다섯
    • |
    • 2012-01-19
    115
  • 이미지썸네일 58x58 SQR 1반 #24
    • 꿈다섯
    • |
    • 2012-01-19
    127
  • 예쁜 욕심 많은 우리딸
    • 수재노맘
    • |
    • 2012-01-19
    7
  • 뒷북치는 눈팅족
    • 눈꽃
    • |
    • 2012-01-18
    7
  • 눈팅자진신고합니다
    • oaktree
    • |
    • 2012-01-18
    5
  • 아서스타터
    • 초보맘
    • |
    • 2012-01-18
    0
  • 리딩레벨은 꽤 높은데 챕터북 거부가.
    • 영후맘
    • |
    • 2012-01-18
    3
  • 눈팅자진신고합니당
    • 호진마미
    • |
    • 2012-01-18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짤막 수다게시판 오픈
    • 홍박샘
    • |
    • 2012-01-18
    9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주방 Day 8 (1월 18일 수)
    • 마음자리1
    • |
    • 2012-01-18
    43
  • 수준에 안맞는 씨디나 책 자꾸 보려고 하는데요.(6세)
    • 제인마치
    • |
    • 2012-01-18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