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극성스런 엄마?

  • almine
  • |
  • 2003-05-27
0

제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데요.. 제 아파트 동 사람들이 심한말로 제가 아이를 잡겠다고까지 합니다..ㅜㅜ 저는 아이가 하루종일 하는 것을 토대로 계획표를 짰을뿐이고 착실하게? 해 나가고 있을 뿐인데, 제 집 현관밖으로 들리는 영어동요나 기타 비디오소리에 모두들 색안경을 쓰고 보는지 곱지 않게 보곤합니다. 특히 저희 동네는 특성상 학습열기가 다른곳에 비해 높지 않은지라 무조건 오후반나절 아이들끼리 지칠때 까지 뛰어놀고 흙장난하고 시간보내다 저녁 식사시간되서 집에가 밥 먹고 씻기고 잠을 재워야 편하다는? 엄마들이 많은지라 모여서 대화를 하다보면 부딪힐때가 더러 있어요. 노는 것도 저는 2시간 정도를 같이 밖에 나와 산책하거나 놀이터에 가는 것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시간도 부족할 때가 더러 있지만요... 암튼 제 이웃 엄마들 저만 보다 쑥쑥 모임터에 계신 맘들을 알면 아마 까무러 칠껄요! 결론은 꿋꿋하게 제 생각에 따라 행동합니다. 제 딸은 25개월, 아들은 4개월입니다. 큰 딸은 10개월적부터 동화책을 매우 좋아해서 지칠때까지 읽어주었고요, 영어는 23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쑥쑥모임터에서 도움을 얻고 조금씩 나태해질려고 할 때마다 여기와서 재충천을 하고 돌아갑니다. 전에 누구처럼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하지 말라는 말에 충격을 조금 받았습니다만,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받아들이고 학습하는 것을 학습이라 생각치 않으며 오히려 제가 시간표에 따라 하지 않으면 지 스스로 읽다가 제게 달려와서 빨리 읽어달라고 보채기 까지 합니다. 영어를 엄마가 처음으로 아이에게 접해주시고, 가르쳐 주심에 있어 절대 극성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구요.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한낮의 한가로운 산책....(관악산 산림욕장...)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우유팩으로 만드는 영어카드..
    • 꼬망
    • |
    • 2003-05-28
    0
  • 야채관련컬러그림을어디서?
    • sarah
    • |
    • 2003-05-27
    0
  •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 용준맘
    • |
    • 2003-05-28
    0
  • 스토리하 저도 알켜 주세요
    • 알고파요
    • |
    • 2003-05-27
    0
  • 흐흐흐 고맙습니다.
    • 비탈
    • |
    • 2003-05-27
    0
  • 주리는 제주도에서도 써요
    • 대전맘
    • |
    • 2003-05-28
    0
  • 영어로 대화하기
    • 룰루
    • |
    • 2003-05-27
    0
  • 까이유 비디오에 대해서 ....
    • 태규 엄마
    • |
    • 2003-05-27
    0
  • 정말 그래야 하나요?
    • kim
    • |
    • 2003-05-27
    0
  • 극성스런 엄마?
    • almine
    • |
    • 2003-05-27
    0
  • 제 큰아이가 보고 있어요.
    • 순정맘
    • |
    • 2003-05-27
    0
  • 꼼지님 저두 주문했어요..
    • 쥴리아
    • |
    • 2003-05-27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