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데요.. 제 아파트 동 사람들이 심한말로 제가 아이를 잡겠다고까지 합니다..ㅜㅜ 저는 아이가 하루종일 하는 것을 토대로 계획표를 짰을뿐이고 착실하게? 해 나가고 있을 뿐인데, 제 집 현관밖으로 들리는 영어동요나 기타 비디오소리에 모두들 색안경을 쓰고 보는지 곱지 않게 보곤합니다. 특히 저희 동네는 특성상 학습열기가 다른곳에 비해 높지 않은지라 무조건 오후반나절 아이들끼리 지칠때 까지 뛰어놀고 흙장난하고 시간보내다 저녁 식사시간되서 집에가 밥 먹고 씻기고 잠을 재워야 편하다는? 엄마들이 많은지라 모여서 대화를 하다보면 부딪힐때가 더러 있어요. 노는 것도 저는 2시간 정도를 같이 밖에 나와 산책하거나 놀이터에 가는 것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시간도 부족할 때가 더러 있지만요... 암튼 제 이웃 엄마들 저만 보다 쑥쑥 모임터에 계신 맘들을 알면 아마 까무러 칠껄요! 결론은 꿋꿋하게 제 생각에 따라 행동합니다. 제 딸은 25개월, 아들은 4개월입니다. 큰 딸은 10개월적부터 동화책을 매우 좋아해서 지칠때까지 읽어주었고요, 영어는 23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쑥쑥모임터에서 도움을 얻고 조금씩 나태해질려고 할 때마다 여기와서 재충천을 하고 돌아갑니다. 전에 누구처럼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하지 말라는 말에 충격을 조금 받았습니다만,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받아들이고 학습하는 것을 학습이라 생각치 않으며 오히려 제가 시간표에 따라 하지 않으면 지 스스로 읽다가 제게 달려와서 빨리 읽어달라고 보채기 까지 합니다. 영어를 엄마가 처음으로 아이에게 접해주시고, 가르쳐 주심에 있어 절대 극성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유팩으로 만드는 영어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