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어요 게으른 엄마탓에 벌써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것 같아 마음이
안좋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우리집 근처에 키다리영어샵이 있어 런투리드를
사서 수업하면 어떨까 해서요
방문수업중엔 튼튼이 좀 끌렷는데 꾸준히 할자신도 없고
본전 생각에 강요해서 듣게 해줄꺼같아 끝까지 갈꺼아니면 시작하지 말아야겠다는 생ㄱ
생각도 들고 런투리드 수업이 그림도 그려가며 재밌게 한다고 하길래
마음이 끌리는데 처음 접하는 아이 괜찮을까요
영어는 유치원에서 주3회하는게 다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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