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가 요즘 'At hospital'이란 주제로 영유에서 역활 놀이를 하고 있는데요
왠만하면 집에서 반복을 해주고 있는터라 짚어주고 넘어가고 싶은데
별로 할 말이 없는거예요 ㅠ ㅠ 항상 I want to be a dockor 이라는 딸에게 엄마가 해줄말이 없을줄이야..
너 아프니.어디.어떻게..약을 먹으면 좋아질거야.. 이 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병원에서 일어날수 있는 대화의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는 책이나, 병의 종류와 시술도구에 관해
나와 있는 책 어디 없나용!~~ 도와주세요
한글로는 우리몸의 구성이나 부분별 명칭과 역활은 인지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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