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신고 하고 뭐라도 글을 올려야겠는데 제가 워낙 말주변도 없고 글재주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사이트나 무임승차족(?) 인듯 하여요. 왜 마음은 김완선인데 몸은 방실이라는?? 뭐 이런 말이 적당한지는 모르겠지만 맘과 달리 참 글올리기가 힘이 드네요^^;;
각설하고 방학동안 울딸이 라모나 집듣을 했습니다.
마지막 8권은 시디가 3장이나 되는군요.
근데 다음 책을 뭐할지를 결정을 못하겠어요. 스파이더 위크가의 비밀도 사놓았고 로알드 달 것도 있고.
하지만 잠와서 싫답니다. 핑계겠지요??
뭐 할만한 책 없을까요.지나치지 마시고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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