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고 내일 날씨가 걱정이 되네요 전 서울사신는 맘들만 오시는줄 알았는데 저멀리 강원도에서도 오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전 일단 내일은 저 혼자 일찌감치 둘러보고 다음날은 아이와 함께 천천히 한번더 보러가려고 생각중인데 제가 서울산다는것 자체도 너무 운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방에서 오시는분들 날이 추워 걱정인데 조심해서 오시고 박람회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내일 코엑스에서들 뵐께요 솔이별이님의 글입니다. > 그렇게 기다리던 박람회가 코앞으로 왔는데 너무 걱정이예요. > 내일 눈이 많이 온데요. 벌써 온 곳도 많다지요? >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야 별 걱정없으시겠지만 저같이 멀리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장애물이 될것 같네요. > 특히 저는 미시령을 넘어야 하기때문에 넘 걱정이 되네요. > 제가 얼마나 쑥쑥 박람회를 기다렸는지 아세요? > 작년 여름엔 아이가 덥다고 보채는 바람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와서 너무 아쉬웠고 , 얼마전에 했던 체험 박람회에서는 뭔가에 속은 느낌으로 답답함 마음으로 돌아와야 했던 저에게 큰 기대였던 이 박람회를 눈 이 막으려 합니다. > 어쩨면 좋을꼬...흑흑 > 지금 밖에는 눈발이 날립니다. 슬퍼집니다. > 제발 쌓이지 않기를...... > > 쑥쑥맘님들!! > 이런 상황에서 내일 제가 코엑스에 나타나면 박수 쳐 주세요. > 목숨걸고 갔을테니까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