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옛 기억을 되새기며 ^^

  • 지홍맘
  • |
  • 2007-10-12
11

21개월.. 아직 두돌도 안된 너무 이쁘겠어요. 이제는 저에게 너무도 아득히 먼~ 과거가 되버린듯합니다.

갑자기 난 아이들 21개월때쯤 뭘했지?

하고 제홈피를 뒤져보았어요..

가끔 하루일과를 적어둔 기억이 있어서요.

 

-2004년 5월- 지홍이 5살 경찬이 3살때 하루일과가 적혀있더군요

 

-------------------

8:30 ~ 10:00 오랫만에 아침책을 읽었네요~
10:00 ~ 11:00 아침식사 겸 비디오.
11:20 ~ 12:30 밖에서 자전거타며 유혁이랑 민섭이랑 잠깐 놀이.
12:40 ~ 1:40 레고 수업
1:40 ~ 3:00 점심겸 민섭이랑 놀기
3:00 ~ 4:30 블럭피아에서 블럭놀이.
5:00 ~ 6:10 놀이터에서 유혁이랑 놀기
6:30 ~ 7:00 목욕탕에서 놀기
7:00 ~ 8:30 저녁먹고 경찬이랑 놀기.
8:30 ~ 9:00 책읽다 두 아들들 잠.

------------------------

 

두 아이들 유치원안보낼때 낮에는 꼭 책을 읽었던것 같은데 그것도 아니었나봐요 ^^

 

21개월이면 다른것보다는 놀이를 위한 계획으로 가득채워보세요.

거창한 놀이가 아니더라도 같이 거실에서 춤추며 뛰어놀기, 노래부르기, 놀이터에서 놀기등..

영어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그맘때는 영어보다는 엄마와의 충분한 유대관계와 함께 놀이가 중요하답니다.

요즘 유아 교육을 받다보니 놀이가 정답이다~!라고 정말 많이 느끼게 되요~

 

영어도 놀면서 할수있는 방법이 많이 있잖아요.

영어노래, 챈트, 그림책 읽어주기, 오디오듣기, 가끔 영어그림책으로 액티해주기등..

그맘때 영어는 뭐니뭐니해도 엄마가 영어그림책 많이 읽어주고, 영어노래 많이 해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노래를 통해서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지는 [선무따]를 통해서도 충분히 공감하셨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영어에 대한 하루의 큰 계획을 그림책, 오디오, 노래 로 잡아보심이 어떨까 싶어지네요 ^^

(그리고 가끔씩 새로운 그림책 사는것도 엄마를 위해 영어의 즐거움을 끊이지 않는데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우선은 엄마가 영어를 즐겨야할테니까요 ^^)

 

 

 

지홍이가 5살, 경찬이가 3살의 일기를 역시 홈페이지에서 가져와보았답니다.

하루밤에 했던 놀이라고 적혀있는데 지금 다시읽어도 그때는 참 내가 젊고 힘이 넘쳤었나보다 싶어요 ㅎㅎ

 

--------------------------------------------------------------------------

 

하루저녁에 한 이런저런 놀이들. [ 2004. 01. 29 21:39:21 ]

11월 24일 월요일 오후 5시 정도부터 하기 시작한 놀이들.

풍선으로 만든 물고기 낚시놀이를 또 해볼까 하고(정말 큰 포부를 안고..) 풍선을 꺼내보았다.


지홍이 상어를 만든다고 긴 풍선을 두개 불었는데, 자기 상어에 쌀을 넣지 않았다고 저리 누워서 울고 있네. 내참~~
결국은 쌀을 넣어서 이빨도 색종이로 오려 직접 상어 풍선 만들고,

엄마는 지홍이가 어렸을때 만들어본 물고기를 또 만들었다.
그런데 두 아들들 별로 관심이 없네.
결국은 물고기만 조금 만들고 낚시놀이는 해보지도 않고 끝~


작은 솜공이 많이 있길래 그것으로 밥도 하고, 반찬도 만드는 소꼽놀이중.
이 놀이역시 금방 접었다.
결국은 노는 시간보다 치우는 시간이 더 많은 놀이ㅠㅠ


유혁네에서 물뿌리는게 생각났던지 물뿌리개를 찾길래 유리창에 전지 붙여놓고 파스넷으로 그림그리게 하고 물뿌리기.
경찬이는 조금 하다가 끝이 나는데, 한번 물뿌리기를 하면 끝을 봐야되는지 지홍이 물 1통을 저리 뿌려된다.
결국은 파스넷에서 흘러나오는 물감감당이 안되어 목욕탕으로 직행.
목욕탕에서도 파스넷으로 열심히 그리고, 그위에 열심히 물뿌리고.
무지 재미나나 보다. 20분이상을 목욕탕에서 혼자 저리 논다.(분무기에 물이 떨어지면 혼자서 물받아 뿌리고.. )
가끔 목욕탕에 전지를 붙여야 겠다^^


이제는 또 자르기 시작.
요즘 하루에 몇번을 자르는 지홍이를 따라 경찬이의 자르기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처음에는 움직이지 못하던 손가락들을 꽤 잘 움직여가며 종이들을 싹둑 싹둑.
경찬이 뒤에 있는 반짝이는 것은 유혁네가 크리스마스를 환상으로 보내라고 준 선물. 역시 물건들이 잘 오고가는 두 여자들. 지홍이네는 유혁이네에게 바이오니클 보록을 선물했다 ㅎㅎ


갑자기 물감을 보더니 물감까지 꺼내달라는 경찬.
애구 이밤이 길어지누나~~
물감을 꺼낸김에 저번에 현욱네에서 봤던 치타만들기.
엄마가 대충 그리고, 지홍이가 색칠하고..
오른쪽 사진은 면봉을 물감통에 넣고 있는 모습이다.
지홍이는 면봉으로 까만점을 잘도 찍는데 경찬이는 그냥 물감만 버리고 있군.ㅠㅠ


지홍이가 완성한 치타의 모습.
단순하게 그림만 그리라고 물감을 내주는것 보다는 주제를 주니 훨씬 재미나게 따라하는것 같다.
완성된 작품 벽에 붙여주니 성취감도 느끼는것 같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열심히 주어 담아야 겠다.

 

-----------------------------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도라조아
  • |
  • 2007-10-14 19:52
답댓글

어머... 넘 귀여워라...

울 아이들 크는거 마냥 넘 이쁘고 신기해요... 그쵸!!!

저도 이렇게 잘은 정리되있지 않지만서두... 여튼... 아이들 사진 컴에 하나하나 담아놓은거 보믄...

정말... 컴 활용하길 넘 잘했다 생각되어요... ㅋㅋ

모두모두 아이들에게 넘 좋은 기억 멋진 추억 될 거여요..

정말 잘 보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10-13 00:31
답댓글

ㅎㅎㅎ

사진으로 보니..아이들 자란게 확실히 보이네요.

시간 참 빨리 가죠?

엄마랑 넘 즐거웠던 어린시절로 아이들은 기억할거에요.

아이들이 쑥쑥자란 사진이.. 정말 새삼스럽네요..^^

어떨땐 요 이쁜 모습이 그대로 있음...할때도 있어요..

그러나 아이들은 자라네요..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는 나무처럼...

나중에 이 시절이 그리워질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홍맘
  • |
  • 2007-10-12 22:32
답댓글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래 열심히 놀아야지~"라는 생각이 더욱 드는 밤입니다 ^^

답글 모두 감사드려요~ ^_^

 

요즘 저는 거의 안놀아 주고있답니다.

놀이에 신경쓰는것이라곤 놀이환경 즉 친구들 초대하거나, 친구집에 놀러가기, 그리고 야외에서 놀기, 축구 등의 환경조성만 해주고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환경만 만들어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노니 제가 놀아줄 필요성도 많이 못느끼고,

나름 방치하고있답니다 ㅜㅜ;

 

경찬이는 이제 6살이라 엄마가 아직도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는데 형아놀때 그냥 같이 묻어서 놀아라~ 하기만 하니 정말 미안하기도 하구요..

 

암튼.. 저도 사진보면서 울 아들들 특히 둘째 정말 많이 컸다 느끼고 있네요.

시간이 정말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42개월18개월 두 아들 영어 지도 좀 해주세요
  • 다음글 To market, To market 알려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6세 첫영어책 골라주세요(오알티?런투리드?)
    • 원빈맘
    • |
    • 2007-10-12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모임터 레슨플렌] Freight Train 업데이트
    • 운영자
    • |
    • 2007-10-12
    7
  • 파닉스 책 고민입니다.
    • 지혜
    • |
    • 2007-10-12
    4
  • 42개월18개월 두 아들 영어 지도 좀 해주세요
    • 아들만둘..
    • |
    • 2007-10-12
    1
  • To market, To market 알려주세요
    • 마지
    • |
    • 2007-10-11
    4
  • 15개월 우리 아기 잘 하고 있는건지...
    • 익환맘
    • |
    • 2007-10-11
    1
  • 다른 고수맘들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 보라공주
    • |
    • 2007-10-1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옛 기억을 되새기며 ^^
    • 지홍맘
    • |
    • 2007-10-12
    11
  • 병원놀이에 관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 니나 맘
    • |
    • 2007-10-1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슬비의 리더스파헤치기] DK Readers 전문용어가 거침없이 하이킥!
    • 운영자
    • |
    • 2007-10-11
    2
  • 영어 슬럼프 이기기
    • 태선맘
    • |
    • 2007-10-11
    2
  • 엄마표...제대로 하고있는건지?
    • 또리마미
    • |
    • 2007-10-11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