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정보만 얻어가다가 처음 글 올리네요. 저희 애들은 37개월이구요. 3개월전부터 튼튼영어주니어를 하고 있어요. 주변에 별로 하시는분이 없는지 정보가 없네요. 사실 외압(외할머니 아시는분이 판매)에 의해 하게된거라... 제가 보기엔 좀 어려운것 같기도 하고...단어위주가 아니고 그냥 책을 반복해서 보고 오디오로 듣고 그러거든요. 긴 문장이 아니라 그런지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네요. 혹시 접해보신 분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릴께요.
튼튼영어주니어 어떤가요...
매번 정보만 얻어가다가 처음 글 올리네요. 저희 애들은 37개월이구요. 3개월전부터 튼튼영어주니어를 하고 있어요. 주변에 별로 하시는분이 없는지 정보가 없네요. 사실 외압(외할머니 아시는분이 판매)에 의해 하게된거라... 제가 보기엔 좀 어려운것 같기도 하고...단어위주가 아니고 그냥 책을 반복해서 보고 오디오로 듣고 그러거든요. 긴 문장이 아니라 그런지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네요. 혹시 접해보신 분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