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집중듣기] 8-2 진행반 , 발전반

  • 브죵
  • |
  • 2012-01-31
47

참으로 뻔뻔스럽습니다만...^^

 

집중듣기반 가열하게 시작해놓고..

설을 기점으로해서 이상하게 집듣을 놓고 있는 집.. 여기 있습니다.

처음 방학 할때는 집듣으로 확.. 당기고 싶었는데..

막상 진행하다보니, 역부족인 것도 같고..

뭔가 2% 아니.. 20%이상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지난번 다니던 학원에서 토플주니어 시험을 무료로 보게해주는 프로모션이 있다는

문자를 받고서, 이번주 토요일 시험을 원에서 치룰수 있도록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뭐 사실.. 꼭 그것 때문에 집중듣기를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니구요..

 

집에서 진행하다보면.. 픽션 위주로 듣고 읽다보니,

아무래도 논픽션 단어들을 좀 챙겨갈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과학 단어는 물론 매직스쿨버스 등을 통해서도 많이 얻을 수 있는데,

그래도 정확하게 얼만 간은 짚어가고픈 생각이 들더군요.

 

 

I Wonder Why Volcanoes Blow Their Tops: and Other Questions About Natural Disasters

 

 

 

 

지난번 공구때 I wonder why 영문판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열심히 보질 못했습니다.

책이 그리 쉽지 않더라구요.. 하다보면.. 작은 글씨들이나 또는 본문 내용이 막히고,

끝까지 읽어내기 매우 어렵더군요.. (불량또한 만만치 않게 느껴지구요, 얇은데도 그렇더군요)

그냥 한 두꼭지씩 보는 정도..

그러다보니, 구입한지 몇 개월인데 요 며칠 펴보니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나는군요..

애고.. 제 맘도 쩍 ~~ 찢어집니다..

 

요 책을 욕심 안부리고 몇페이지씩 보다가..

급기야 오늘은 역시 쩍소리는 아니지만.. 그동안 기울여서 보관되어서 이상하게 경사가

져버린... 사전도 꺼내어 들었습니다.

 

Scholastic Children's Dictionary

 

 

 (누르시면 속지보기 가능합니다. 이건 2007년 에디션인데, 요것만 속지가 있네요.

  거의 매년 일러스트가 업그레이드 되서 출간이 되나봅니다)

 

오늘은 윈딕시 30분 정도 묵독으로 보고,

저녁 먹고 나서는 아이 원더 와이 책 서너페이지 보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노트에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며칠 못갈겁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사전 찾는 법도 알려주고, 단어 찾다가 아이가 훅 가는 그림들 보면서

이것저것 살펴보는 재미가 있네요..

 

static electricity , crystal , jostle, parch 등의 단어들을 찾아보았어요.

과학 단어라 그런지 이 단어들이 빠짐없이 나와 있더군요.

이 사전은 형용사류 보다는 명사류나 과학 단어 등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 찾다가 지게차(folklift) 그림을 보더니, 이런저런 명칭들 훑어보고, 그 중에 배기관(exhaust pipe)도

다시 단어로 찾아보았네요..

이거 배기관 맞나 하면서요.

넘기면서 이런저런 그림보느라 단어는 몇개 찾지도 못하고 본문도 거의 못 나갔지만,

그것이 그림 딸린 종이 사전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느라 책은 세페이지나 보았나 싶은데 한 시간 후딱 가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즐겁게 사전 보면서 뒤적이고 적는 것을 보니,

며칠은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왜 요즘 수학에 그리 마음이 가는가.. 싶어서..

전에 열심히 읽어두고 책꽂이에 보셔둔 수학 관련 교육서를 다시 펼쳐보았습니다.

5-1학기가 초등 수학 중에 가장 중요한 단원이고 초등 심화가 곧 중등 진도와도 연결 될 수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역시 어렵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느꼈습니다.

 

아이가 뛰어난 아이들처럼 영어든 수학이든 척척 해주질 못합니다.

그래서 영어는 아이가 어느정도 말하기에 말문이 트이도록 하는 것이 제가 도와줄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

꾸준히 화상영어 시켜줄 생각입니다. 학습은 본인이 때가되면 하든 말든 결정할 것이란 생각이 들구요..

 

수학 역시 제가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지도 못했고,

아이도 뛰어나진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루 두시간씩 5학년에는 해보려합니다.

결국 영어 비중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고전 읽기에 조금더 힘을 기울여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아이가 판타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고전 중에 좀 쉬운 것들을 재미있어해서

한글로도 영어 축약본 또는 얇은 것은 원문으로도 좀 더 봐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딴지 거는 듯한 인상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집듣을 열심히 하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지만,

또 다른 것들을 할 수도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뭐.. 집듣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데대한 변명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이런 이야기 드리면서도 한편으로 씁쓸한 무엇이 올라옵니다.

제가 만날 앉아서 아이 영어나 수학 고민만 하고 있는 인상 주는 것이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해보자 ..하고 나면 나름 열심히 알아서 하는 편인데..

그래도 큰 흐름이나 방향 설정을 위해 고민을 하는 것이거든요..(갑자기 자랑질로 돌면하는 건가요 ^^)

그런데.. 웬지 요란스런 엄마 또는 야단스럽게 아이 과정 챙기는 엄마가 되버리는 듯한 인상,

또는 아이가 엄마에게 억지로 끌려가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 좀 불편하긴 합니다.

애구구... 안쓰면 될 것을.. 주절거리고 써놓고 이러네요..^^

쿨한 엄마인 양 하고 싶지만.. 쿨하지도 못하고...

또 그만큼 아이에게 있어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타고난 아이들은 책만 읽어도 영어 잘하고, 수학도 조금만 풀어도 몰입해서 잘 해내지만,

우리 아이는 그렇지 못하거나 그 아이들보다는 시간과 정성이 훨씬 더 많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아이 개학하고 늦잠을 좀 더 잤습니다.

몸이 가벼워야하는데..외려 더 무겁네요.. 오후에 예보된 눈 때문일까요 ?

추천 공유
  • 댓글 4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윤사랑
  • |
  • 2012-02-02 12:34
답댓글

브죵님...

 

항상 솔직한 글에 마음이 갑니다.

아이 영어, 수학 고민하는 거 이세상 부모 특히 대한민국 (학)부모 중 그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있을까요?

(혹 계시다면 패쑤!!)

 

주위 엄마들은 저보고 편하게 아이키운다고 합니다.

놀이터 죽돌이(표현과격해서 죄송, 놀이터 멤버십회원)중 

제일 고학년인데(예비 초4인데도 더 큰 애들이 엄서요)

성적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거죠(최상이라는 얘기아닙니다. 그냥 노는거에 비해 성적 나ㅃ지는 않네 정도...)

 

그런데요.

저 매일 고민합니다.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책상에 앉게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게 할까하구요.

저희아이가 놀고나야 책상에 앉는 아이거든요.

갖가지 핑계로 아이 좋아하는 간식 준비해서 기분 업시켜주고

(남자아이라 먹는 걸로 엄마사랑을 확인합니다)

학원갔다오면 애썼다고 궁둥이 투닥거려줍니다.

 

컴퓨터 게임하면 옆에서 이기라고 같이 소리쳐줍니다.

 

나눗셈이 엉망인데 어떻게 하지? 대화중에 나눗셈이 필요한 story를 만들어 냅니다.

 

그 와중에 말씀처럼 큰 줄기잡기위해 인터넷뒤지고, 육아서 읽고 뭐 그럽니다.

 

제가 열심히 한다는 게 아니고,

브죵님 불편해하실 것 아무것도 없다는 말씀드리려구요.

오히려 솔직한 말씀에 저도 공감가고 힘도 내고 그래요. 

(저 숨은 브죵님의 팬!!)

 

그나저나 이놈이 오늘 수학시험은 잘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2-02 13:10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날도 추운데... 8단원 평가 본다는 말을 아침에서야해서..
제가 좀 쌩.. 했었네요..
배웅하면서도 곧잘 안아주는데..
오늘은 허그도 없이 보냈더니.. 맘이 안 좋네요..

암튼.. 위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2-02-01 23:01
답댓글

초2 /여

 

남일을 왈가왈부 비판하고 딴지거는것은 어렵지 않은일인거 같아요.

내가 이루어낸것 내가 해보고 실수해서 깨달은것 그것만이 진짜인거 같아요.

제가 그런게 너무 부족해요.

좀 하다가 잘 안되면 쉽게 그만두지요. 그래서 해보고 실수해서 깨닫고 그러고서 이루어낸것이 없어요.

다른 사람 해놓은거 평가하는것은 너무너무 쉽지만, 그것이 내것이 되지 않더라구요.

무언가를 지금 하고 있다는것, 그것이 중요한것이지요.

브죵님이 글로 보여주는 일상이 브죵님과 아이의 전부는 아닐것이구요, 완료형은 더더구나 아니구요.

앞에 나서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다 보니 그 책임감, 부담감 많으실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기회 만들어주신거 너무 감사하구요^^

브죵님 불펀한 마음에 조금 도움이 될랑가 모르것지만서도요^^ 주절주절 썼습니다.

 

저희집은 아이보다는 제가 갈팡질팡 하고있네요.

듣기와 읽기를 많지도 않게 하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수학 한문제도 안풀어보고 방학이 다 가버렸어요.

수학이 걱정되어 집에 사놓고 다 못푼 문제집을 이리저리 들춰보면서 두가지를 골랐는데

영어 집듣과 읽기 위에 수학문제집을 또 얹으려니 이제 10살아이가 이게 뭔가 싶기도하고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또 이렇게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수학 안하는 아이가 없어서

심화 선행 나간 아이들이 쏟아부은 시간을 어찌 따라갈가 싶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잘 이끌고온 영어 시간을 줄이자니 아깝고... 그렇습니다.

겨울방학 하면서 그만두었던 피아노도 다시 시키고 싶고,

운동도 한가지는 하면좋을거 같은데요.

정말 시간이 되고 돈이되어서 내가 시키고 싶은거 학원으로 다 돌린다해도 그래도 또 걱정은 될거 같아요.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사람처럼 딱 내가 서있는 이시점밖에는 볼 줄아는 눈이 없네요.

한국의 입시위주 교육을 욕하면서도 그저 주변에서 많은사람들이 하는대로  떠밀려가고 있네요.

그러면서도 이길이 맞는것인지 참으로 자신이 없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2-02 11:07
펑거스님..
게시판 생활 사실 제가 그리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4년정도...^^

대신 좀 집중해서 했습니다.ㅋ

저희 집도 좀 잘 나갔으면.. 그래서 자랑도 좀 하고 그러고 싶었는데..
그게.. 참.. 안 되더군요.
물론 이만큼 와준 것만도 감사한 일입니다만...

한편으론 저희 집이 쭉쭉 잘 나가기만 했다면..
나름 질투의 눈도 있었겠죠.. 그나마 제가 지지부진 고민하고 있으니
공감해주시는 분도 좀 더 계시지 않나 생각도 합니다.
그게 한편으론 그리 유쾌한 기분이 아닐 때도 있죠..

제 고민을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다는 것이 싫다는 것이 아니구요..^^ 정말로..
음.. 그렇게 평범함을 인정받는 다는 것이 기분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처음엔 뛰어난 아이들이 우리 아이가 어릴땐 큰 차이가 아닌 줄 알았고,
그저 그렇게 따라가면 되려니 했는데... 아.. 우리 아이와는 많이 다르고..
쉽지 않은 것이구나.. 란 생각이 드는 것이죠..
진작에 알고 있던 것들을 새삼 확인하는 기분인 거죠..

날이 많이 춥네요..
춥지만.. 씩씩하게 학교 잘 가는 녀석보면서.. 미안한 맘도 드네요.
이리 엄마가 뒷담화하는 줄도 모를테니 말이에요.

하교길에 기다렸다가 따끈한 어묵 국물 같이 사먹고 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2-02-01 16:20
답댓글

초4/여/Tomo

방학동안 집듣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개학하고 나니 이제 시간 분배를 어찌하나 고민중입니다.

방학동안은 오전에 영어를 했거든요.

아주 많은 시간은 아니었어도, 영어책 하면 공부하는 거라 생각했던

아이가 나름 재미가 붙어 책을 골라 가면서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단어를 짚어 주진 않았어도 나름 이해하고 재잘 거리느라 방학동안

시끄러웠는데~~ ^^

부족했지만 만족을 하고 "영어어휘집"을 준비할까 해요.

조금씩 읽어나가면 무리하지 않아도 도움이 되겠죠~

 

이젠 학년이 올라가니 준비도 해야하고 마음이 바쁩니다.

오늘은 학교 도서관에 들러 교과서와 연관된 도서들 몇권 빌려왔어요.

미리 못읽고 이제 읽으려구요. ^^

어제 많은 눈이 내려 온세상이 하얀 것이 나가니 아이들이

눈사람 만들어 굴리고 있는 것이 넘 보기 좋습니다.

어린 시절 저도 저리 놀았는데..

수학은 처음시작이 개념다음단계로 들어 갔더니 시간이 좀 걸리네요.

서술형 문제도 많고, 일주일 정도면 끝날 것 같아 다음으로 ㅎ 문제집으로 할까하고 있어요.

학년 올라가니 아이들 학원으로 보내는 분들이 많아 저도 나름 고민 했는데,

일단 아이가 혼자 하겠다고 해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7
  • 이전글 세계언어학자로부터 칭송받는 세종대왕
  • 다음글 [집중듣기] 8-2 기초반, 입문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로알드달 집듣하려는데
    • 고슴도치
    • |
    • 2012-01-31
    1
  • 스타리딩 테스트?
    • 꼬꼬별
    • |
    • 2012-01-31
    1
  • 중게에 소개된 리딩교재
    • 전달짜
    • |
    • 2012-01-31
    9
  • 하루에 한 두권만 영어책 읽어요
    • cory76
    • |
    • 2012-01-31
    7
  • 원어민강사 코멘트를 안해주는데요
    • 콩민
    • |
    • 2012-01-31
    2
  • 일산분들 봐주세요...
    • kaziu
    • |
    • 2012-01-31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세계언어학자로부터 칭송받는 세종대왕
    • 한글영어
    • |
    • 2012-01-3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집중듣기] 8-2 기초반, 입문반
    • 브죵
    • |
    • 2012-01-31
    66
  • 이미지썸네일 58x58 [집중듣기] 8-2 진행반 , 발전반
    • 브죵
    • |
    • 2012-01-31
    47
  • 이미지썸네일 58x58 SQR 2기 ---13번
    • 세계일주
    • |
    • 2012-01-31
    85
  • 이미지썸네일 58x58 SQR--1기 27번
    • 세계일주
    • |
    • 2012-01-31
    101
  • 오락중독~~ 어찌해야할까요ㅠㅜ
    • 주원마미
    • |
    • 2012-01-30
    2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