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괜찮은데 같이하는엄마가 적어주길 바래요.근데 강사가 좀 ...귄찮아하는거에요..
저만 입아프게 게속 말하면.
다음에 하겟다..고 하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어제 이멜로 보내준다고 하던데..이번에 안해주면 뭐라고 해야할지..
그리고 제가 가운데 껴서..그 엄마가 좀 섭섭해ㅎ 하는거 같아요..제가 닥히 할일도 없는데
강사각 한국말도 하는데 굳이 왜 저한테 그걸 부탁하는지...
사실 코멘트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잖아요..형식적인거지..
강사가 그리 못하는애는 아니에요..재밌게 하려고 애쓰는데..미국에 자기 조카한테 편지도 쓰라고하고..나름 재밌게 하려고 애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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