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맘입니다.^^
역시 오늘도 저절로 일찍 일어나지네요..사람이 어떤 책임감, 부담감이 있어야 하나봐요..
스마트폰 화면에 부산...눈비~라고 어젯 밤 늦게 화면이 뜨길래...
오홍~내일 아침 좀 분주하게 움직여야겠단 생각을 했는데..일어나자마자 베란다 창을 열어보니...
왠걸요~~아무렇지도 않네요..ㅋㅋ 사람마음이 간사한게...눈이 왔으면 아이고~오늘 외출은
접어야겠다라고 생각했을건데..또 눈이 안오니...아쉬운 이마음은 뭔지요..^^
어제 준의 마지막 예방접종을 마치고 학교에 서류내러 갈려해요...여기 학교는 예비소집도 없고..
바로 입학식을 하더라구요...2월의 시작이니 이제 한달만 있으면 초등학생이 되네요..^^
준은 요즘 집중듣기하고 따라읽기...하는데..싫어라하지 않고 따라옵니다...나이를 한살 더 먹어서
인가 속도가 점점 붙는듯해요...저번주랑 이번주는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준은 일반 유치원, 아니지...체능단 다녀요..주로 수영과 체육활동위주입니다..3년내리 다녔더니
영법 하나하나 배우고 접영들어갔을때...힘든 줄도 모르고 수영장을 몇바퀴씩이나 돌더라구요..
연차로 하면 아기때부터 해서 4년째 되네요. 남자 아이 인것도 있지만...완전 에너자이저 준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다른 운동을 시켜볼까 싶어 의견을 물어보니...아빠가 합기도나 태권도를 권해서..
그냥 수영하겠답니다..ㅋ 의견존중하렵니다..^^
어제 티비보니 스마트폰의 폐해가 정말 심각하더라구요...준도 가끔씩 제 폰으로
앵그리버드게임하고...친구들 놀러오면 닌텐도위도 하거든요...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명절엔 어쩔 수 없이 매일했던 거 같아요...같이 뉴스보면서...뇌가 어떻게 되어서...
아주 심각하게 설명하는 장면을 보더니...앞으로 스마트폰 게임 안하겠답니다..ㅋㅋ
대신 닌텐도위는 한번씩만 하겠다고 ....이것까지 못하게 할 순 없겠더라구요..

아직 아침식사도 전인데...커피 한 잔이 생각나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