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년 영유다녔구요 파닉스는 e future에서나온 fun readers를 유치원에서 보조교재로 사용하고 national geographic을 골라서 원에서 반 정도 한 상태에요 아이한테 반응은 좋앗어요
파닉스는 대충 읽는정도 ..쉬운 문장 정도 ..쓰는건 글쎄요 워크북으로 그날 배운 단어 쓰고 간단한 대화내용 칸 메우기 정도에요
2년 보낼려고 했는데 아빠일 때문에 외국에 10개월정도 다녀올 예정인데 학교보내기에 기간이 애매해서 그냥 원어민 회화 붙이고 내년에 제가 외국에서 파닉스정도만 때오고 싶은데요 제 영어실력에 가능할지 모르지만 ㅠㅠ
교재를 파닉스 다시 훌터줄려고 보니 스마트파닉스랑 파닉스먼스터 두가지가 괜찮더라구요
점원은 먼스터가 하이브리드시디가 잘 되어 있다고 하고 책은 둘다 괜찮아요
둘 중 하나 파닉스 교재랑 유치원에서 받아왔던 e future에서나온 fun readers를 병행해서 들려주며 파닉스 때고 쉬운
reading책을 가져가서 반복해서 읽어주며 다져주고 싶은데 이 교재들 어떤가요?
national geographic을 원에서 지금 워크북 책 반 정도 받았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전집으로 워크북포함해서 한질 새로 구입(28만
얼마전 들인 sun shine readers한질,
튼튼영어 주니어 4,5단계 책이랑 시디 그리고 그 윗단계 간단한 스토리의 튼튼 영어 책들
튼튼 영어책들은 언니집에 단계별로 다 있어요
약간 스토리 있는 책 한질을 더 사야하나? 싶기도 해서 an i can read book을 사갈까 싶기도 한데 national geographic을 사야해서 약간 부담되네요 다 읽을지도 의문이고 택배비도 상당히 비싸서 꼭 필요한건만 가져가야하거든요
national geographic을 빼고 an i can read 을 사갈까요? 고민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