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이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냥털에 토끼털 귀마개를 믹스매치하여 스타일을 완성했지~~
찰칵!찰칵! 차알 칵~쑤따~~~~~~~~~~~~~~~~~일!!"
서울에 사는 쪼맘여동생네 냥이 웅이에요..준이 얼마나 좋아라하는지..한마리 키우고 싶을 정도이나..
제가 원래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지라..망설이고 있답니다..한번 웃으시라고..올려봤습니다.
오늘이 대문 여는 마지막 날이네요...어찌 아침마다 눈떠져..부지런을 떨게되네요..
일주일동안 작심삼일이 없었습니다..ㅋㅋ 열심히 할려구 노력했습니다..푸하하~~
그리고 계획을 공표하니..지켜야겠단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나름 책도 열심히 읽어주게 되고...준이 유치원 간 사이...컴퓨터앞에 앉아..이것저것
찾아보게 되고..하니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갑니다..^^ 원래도 잘 가는 시간 ~이리 후딱 갈 줄이야~
일주일동안 준은 집중듣기 매진하고 있어요..
어제밤(이번주 집듣 3일차)에는 wishy washy 2단계인 what next? 를 스스로 읽고 읽더군요..
좀처럼 볼수 없던 광경이죠..옆에 다가가 살~~~꼬셔..다른책도 읽게 했어요..move over 과
트레져스 1.3의 smile,mike!
매일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도 잠시했어요.ㅋ 이것도 엄마욕심이지요~
오늘 컨디션이 좋은 날인가? 아무튼 봉잡았단 생각으로 마구 칭찬세례를 퍼부어 주었답니다..
한글책은 글밥 몇줄없는 것만 읽기에...힘들지만..글밥수 많은 것들은 제가 읽어줄려구요..
언젠가는 독서의 재미에 푹 빠져지겠지란 생각으로...
주위에 보니 독서프로그램 많이들 하시더라구요..한$$ , 솔루$$.
저도 기웃기웃해 봅니다만..아직은 더 많은 책읽기를 해야하지 않을까란...생각도 들고..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되지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더 생각해봐야 할거 같아요..하시는 분들 있으면...조언좀 부탁드려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어찌 이리 추운지~~빨리 예년기온으로 되돌아 왔으면
좋겠어요..너무 추우니..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어깨가 다 아프더라구요..ㅠㅠ
남은 일주일 마무리 잘하시구~~~다음주 뵈어요~^^
아참~~~~~다음주 대문지기는
제이맘~~~~~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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