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프고... 과정은 시련이었지만 지금은 잘 자란것 같아 대견합니다.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마음 아프고... 과정은 시련이었지만 지금은 잘 자란것 같아 대견합니다.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이 동영상이 아침부터 저를 울게 하네여...
너무 감동적이게 잘 봤습니다.
저런 환경에서 이런 노래를 배우고 했다는게 너무 대단한거 같아여....
저분이 정말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좋겠네여....
너무 마음이 아프군요.
그냥 말하는것 듣고 놀랐는데...
노래를 듣고서는 더욱 놀라 눈물이 왈칵 하네요.
꼭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아무리 이 시대가 드라마를 원하고 영웅을 원한다지만
미디어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낸 드라마군요.
이 사람은 그럼 누군가가 성악가로 길을 열어줍니까?
오븐을 켜고 기억을 굽다
[집중듣기] 9-1 기초반
1,2학년 아이표 Day13 (2월 3일 금)
3.4학년 자주방 day 14(2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