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ORT 어떻게 활용해요? 질문을 올렸었는데 답해주셔서 넘 감동.. 너무 강연한것을 물은게 아닌가 싶어서
좀 민망했었거든요.. 현재는 ORT 스크립트북을 복사하고 페이지 해당하는 문장마다 잘라서 원 책 윗부분에
컨닝페이퍼처럼 붙여두었어요. 접었다 폈다 할수 있게.. 그래서 읽어줄때 펼치고 그 부분까지 읽어주었더니
훨씬 재미있어 하네요. 좀더 그림 상황을 이해하는것도 같고..
ORT 앞권에 Oh, no!랑 angry가 반복이 되어 그런지 블록을 일부러 바닥에 던지고 오누(오노 --;)하거나
대디 이즈 앵그리. 그런말을 중얼중얼 해요.
그런데 아이가 이번주들어 한글 말문이 부쩍 트였거든요(25개월,남). 문장을 말할수 있게 되면서 부쩍 말이
많아지고 또 말하는데 재미를 붙인거 같아 좋긴한데 제가 영어로 말을 걸면 전엔 대답은 우리말로 해도
거부하진 않았는데 요샌 안해~ 하면서 고개를 돌리거나 거부하는 분위기를 보여서 걱정이...
이럴떄 좋은 극복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