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 인원이 22명입니다. 그동안 4기는 그리 많지 않은 10명도 채 안되는 맴버들이 활동을 해와서인지
22명도 엄청난 인원처럼 느껴지내요.^^
맴버로 되신분들 꼭 아이소개 부탁드리구요 4기 북클럽에 꼭! 가입하고 싶었는데 놓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약 한달 뒤에 다시 맴버를 모집할 생각이니 그때 꼭 신청바랍니다.
그래두 너무 억울하다 꼭 하고 싶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방장에게 쪽지보내주세요.
신청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 인원이 22명입니다. 그동안 4기는 그리 많지 않은 10명도 채 안되는 맴버들이 활동을 해와서인지
22명도 엄청난 인원처럼 느껴지내요.^^
맴버로 되신분들 꼭 아이소개 부탁드리구요 4기 북클럽에 꼭! 가입하고 싶었는데 놓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약 한달 뒤에 다시 맴버를 모집할 생각이니 그때 꼭 신청바랍니다.
그래두 너무 억울하다 꼭 하고 싶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방장에게 쪽지보내주세요.
이제 울 4기 다시 달리는 거여요?
앙 기대만땅...
4기 멤버 여러분 조심하셔요, 울 4기는 아~~~주 중독성이 강하답니다.
절때 몰래 빠져 나갈 수 없다는 거 아시죠?
모두들 알콩 달콩 이쁜 아그들과 함께 아자...^^
안녕하세요~8살 6살 남자아이들이에요~
쑥쑥을 알게된지 1년반이 넘었네요~
이곳을 알게되고 큰아이 알파벳도 모르던녀석 지금은 2점대 읽네요~^^
작년 3월부터 조금조금 읽기시작하더니 꿈만같던 챕터북이라니~~
(하지만 그림책과 리더스의 힘을 믿기에 책읽기에 모든걸 우선하려합니다~)
일반유치원서 살짝 맛보기만 한정도에서 시작해서(체컵해보니~아무것도 모르더라는...ㅜ.ㅜ)
요때까지 제가 하던일이있어 아이에게 신경을 전혀 못쓰는 엄마였거든요~
전기가 오는듯 정신을 차리고 둘러보니 아이들 수준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내아이를 엄마만큼 관심갖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걸 깨닫고
엄마표라는 말도 요때 접했지요~큰아이 6살때 5월부터
나름 정말 욜씨미 했었던~기억이~~~
남자아이임에도 쓰기를 좋아하고 성격이 꼼꼼한 녀석이라
큰 어려움없이 지금까지 온것같아요~
6살때 튼튼 예비초등단계 쌤이 오셔서 해주시고~
해보니 걍 제가 해도될듯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하고있답니다~(중고로~~~ㅎㅎ)
올해 2월부터 텐*** L2 하고 있어요~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이곳에와서 다시한번 맘 다잡고
내가 맞는거라고 이대로 잘하고있는거라고
자기체면을 마구 걸고 있는 맘이랍니다~
남자아이들 둘 정말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지만
자투리 시간 활용해 알찬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1학년이 되고보니 시간이 증말 없더라구요~
왠지 시간만 가는듯한...
그래서 항상 눈길만 주고있다가 이렇게 문을 두드렸답니다~
앞으로 이쁘게 잘 봐주시고 이끌어주세요~
언젠가는 제가 받은만큼은 절대로 도움드릴수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있는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오늘도 아자아자!!
새 멤버를 적극 환영합니다.
4기 KBO가 지난번에 새 멤버를 받았는데
모두 홀연히 사라진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제이맘이 상처 많이 받았죵? (안쓰럽고 미안~)
이번 멤버님들 모두 한 가족처럼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식 함께 키우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요.
KBO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자, 환영 파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