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open class가 있어서
아이 영어유치부 수업에 첨가봤는데요
한국인 샘은....그런데로 영어실력보단 참 다정하구 ...
자상해서 맘에 들었는데...
외국인 샘은...
오늘 공개수업인데도...
수업이 너무 성의가 없었거든여
한국샘은 아무래도 보통때의 2배정도의 수업준비물인듯 한데
외국인은 그런거 신경을 안써서 인지
원래는 더 엉망인지...
마니 실망스러웠어요
5세반이라 그런지...
오늘 한시간 뭘 배웠는지도 모를정도로...
한시간 수업을 놓고 보면..
일년전 품앗이 수업이 더 나아보이고
문화센터 영어수업이 나아 보였어요
시간이 좀 지나고 지금은...
그냥 품앗이도 문화센터 영어수업도 매일은 못하잖아요
그것에 비해...매일매일 하는거니...아이들하구도 놀고도 오고..
영어랑 사회생활면에서 영어유치원을 내년도 생각하고있는데....
저희집 주변은 영어유치원이랑 일반유치원비가 별로 차이안나거든여...
10프로 정도 더비싼 경우라서...
보내고있긴 한데...
제가 첨으로 외국인이 유아영어수업은 첨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허 ~하네여....
제가 더 분발해서...
엄마표영어로 더 다가가야 할듯합니다....
일반유치원이 영어유치원에 비해서...좀 마니 싸다면 보내겠는데
요즘 일반 유치원도 왜이리 비싼지...
일년에 400이 드네요...
현실이 6세에도 유치원안가는 분위기면...안보내겠지만...
같은비용이라~영어유치원 보내고있어요
7세엔 병설유치원 생각하구있구여....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아이는 다니는걸 넘좋아해요...수업이 문화센터수업만큼 자유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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