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김치를 좋아하는 울 신랑이
김장김치로 두 달을 버티다, 지난 주에 괴로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래서 급히 담근 배추김치.
새우젓과 까나리액젓 약간, 설탕 반스푼, 파, 마늘, 생강으로 간을 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위해 배와 양파를 갈아 넣었어요.
고춧가루가 많아 보이지만 고춧가루는 미리 물에 불려 놓았다 사용을 해서
적게 들어갔어요.
시원한 맛이 일품이에요~
눈으로 드셔요~


생김치를 좋아하는 울 신랑이
김장김치로 두 달을 버티다, 지난 주에 괴로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래서 급히 담근 배추김치.
새우젓과 까나리액젓 약간, 설탕 반스푼, 파, 마늘, 생강으로 간을 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위해 배와 양파를 갈아 넣었어요.
고춧가루가 많아 보이지만 고춧가루는 미리 물에 불려 놓았다 사용을 해서
적게 들어갔어요.
시원한 맛이 일품이에요~
눈으로 드셔요~
울 신랑도 생김치 좋아하는데~~
레시피 열씨미 받아 적었네요~~
함 해볼라구요^^ ( 추천꾹~~ )
우와.. 빛깔이 군침을 돌게 만드는데요. 저도 겉절이 좋아하는데.
따뜻한 밥 한공기 아니 두공기정도는 뚝딱 할거같아요.~
우와~~~~
전 겉절이부터 신김치까지 모두 좋아요. 좋아하기만 하고 할 줄 몰라 시댁에서 친정에서 매번 얻어다 먹는데, 이렇게 담그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
맛있는 김치, 눈으로 드세요~
오븐을 켜고 기억을 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