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박람회에서 스토리텔링하기로 했는데 무지 떨리네요... 요즘 너무 나태하게 지내기도 하고, 19개월 넘어가는 딸을 위해 용기를 낸 건데 어제부터..."내가 뭔 정신으로 그랬나..." 싶기두 하구요. 실력두 없는데다, 무대공포증까지 있는데... 저 잘 할 수 있을까여... 혹시 맘님들 박람회 오시면...제가 좀 못 하더라도 이뿌게 봐 주세요ㅠ.ㅠ 갑자기 어디로 도망가고 싶어져서요... 맘을 다잡는 비법 같은 거 없을까여?
무지 떨리네요^^;;;
내일 박람회에서 스토리텔링하기로 했는데 무지 떨리네요... 요즘 너무 나태하게 지내기도 하고, 19개월 넘어가는 딸을 위해 용기를 낸 건데 어제부터..."내가 뭔 정신으로 그랬나..." 싶기두 하구요. 실력두 없는데다, 무대공포증까지 있는데... 저 잘 할 수 있을까여... 혹시 맘님들 박람회 오시면...제가 좀 못 하더라도 이뿌게 봐 주세요ㅠ.ㅠ 갑자기 어디로 도망가고 싶어져서요... 맘을 다잡는 비법 같은 거 없을까여?